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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놀러와서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 2박 3일 예약 해놓고
낮에는 친구들 만나고
밤에는 유흥을 달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 날 친구들과 헤어지고 보니
제가 다니던 업소들이 다 마감되서
후기들을 찾아보다가
대흥장 이슬을 도전해봐야겠다 싶었고
가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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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회원님들에게는 나이 차에 따라 누나가 될 수 있고
동생이 될 수 있으니 취향 저격 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존중합니다.
이제 시작될 후기 내용은 20~30대분들을 위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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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로 휴게탤과 키방을 다니며
가끔 여관바리도 디니는데
제가 승무 샴푸 반지, 송림 재영 까진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이슬님 만나고
유흥 달리며 처음으로
'아 X발 왜 이러고 살지','그냥 뛰어 내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소로 돌아가는 내내
숙소 도착해서 샤워하는 내내
누워서 유튜브 보는 내내
잠들기 직전 까지
3일동안 유흥 달리겠다는 생각은 다 사라지고
'호텔 취소하고 집 가고 싶다' '왜 이러고 살지'
이 생각 밖에 안들었습니다.
20~30대 분들
내가 평소에 미시 야동을 가끔 보기도 하고
서비스가 좋다는데 나한텐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 들으셔도 제발...
차라리 5만원 권으로 똥 닦으시는게
인생에서 더 나은 안주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누군간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실 수 있으니
정보를 남겨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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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시간: 점심 12시~ 저녁 12시
복장: 하얀 패딩, 구찌 반팔티, 딱 붙는 청바지
F: 불 꺼서 어두우면 60대 중반
불 켜서 밝으면 70대 초반
B: 가슴 크십니다. 근데 퍼져 있습니다.
T: 자기 얼굴 예쁘지 않냐 물으시고 예예.. 그랬더니
계속 자기 얼굴 예쁘지 않냐고
관계 전, 관계 중, 관계 후 계속 물어보십니다.
P: 관계 전 먼저 키스 해주시며 시작되고
기둥 불알 X꼬 애무 해주시고
제가 위에서 하는 내내 혀 내밀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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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떠서까지 정신 나가 있었는데
결국 방금 제가 다니던 업소 다녀와서 힐링 했더니
가출 했던 정신이 돌아와
한 명이라도 더 살리자는 마음에
후기를 적어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다시 한 번 강조하면
40~50대분들 께서는 이모가 아니라 누나이시니
충분히 취향일 수 있고 다접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후기는 20~30대 분들을 위한 후기 입니다.
20~30대분들 마지막으로 강조할게요.
차라리 5만원 권으로 똥을 닦으세요.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딱 울엄마 연배시던데ㅠ
말투고뭐고 모든게 현타그잡채
호기심에 제주 보고 3일간 야동도 안보고 지냈는데 이놈의 호심은 또 이슬이가 궁금 하데요
이런 후기 보면서 참고 있습니다.
원래 다니던 곳은 어디인가요?
휴게텔 얼마에요?
키스방 얼마에요?
키스방은 입장전에 폰번호 카운터에 알려준다던데
휴게텔도 그런가요?
맞습니다 괜히 여관바리 환상품고 후기보고 갔다가 개씹후회함
암만 좋은후기 보고가도 다 개구라입니다 그저 그냥 늙은 아재들 환상에 빠져 자기한테는 잘해줬네 이거해줫네 뭐네
막상보고가면 그냥 얼굴뭉개진년 or 개씹돼지 or 말라비틀어진 조선족아주매
나름 괜찮은애 찾아서 후기 몇개 쓰면 맨날 쪽찌오는게 보지털많나요? 겨드랑이털많나요? 이딴거나 쳐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없다고 첫스타트 잘못 끊지마시고 돈더내고 키방 휴게나 스웨가시던가 걍 클럽나이트 헌팅술집가서 여자꼬시세요
2030은 가면 꼬추한테 미안해야 합니다 여관바리 다방 쳐다도 안보는게 답
착한분인데 트라우마 수준인듯ㅎ
그 느낌 자알 알지예ㅠ
나이 와꾸 몸매 따질거면 송림 단대를 가세요
다시 말하지만 대흥장은 그냥 서비스족만 가세요
50~60한테 누님일듯
40대는 빼주라
그 입에 키스박는 사람들도 있으니 그러시는듯ㅋㅋㅋㅋㅋ
이넘 쓰레기주워먹고다니네 ㅋㅋ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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