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원역에 출장이 있어서 일 끝나고 대략 오후 6시30분 즈음에 들렸습니다.
지도 검색해서 '영일 모텔' 5만이라는 정보도 입수한 후
입성.....5만 지불하고 106호로 이동 후 샤워하고 스포츠 채널 고정,
조명은 업소에서 미리 세팅한 야시꾸리한 '빨간색' 은은한 불빛으로 고정했습니다.
약 15분 후 '대전댁' 패딩 입고 입장, 처음보는 얼굴인데도 왠지 시장통에서 자주 봤을 듯한
그런 평범한 아줌마 와꾸 입니다. (동그랗고 머리 묶은 스타일) 가슴은 약간 처진 C 컵 정도 되보이나
과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냥 통통한 스타일....(뚱은 아님)
샤워하고 나와서 대전댁 올탈의 후 침대로 기어 올라옵니다.
삼각 애무 부터 시작해서 BJ 도 성심 성의껏 핱아주고 빨아주고 '알'도 가끔씩 물어주고
해서 흥분 시키고 저는 ㄸㄲㅅ는 싫어해서 가슴 애무 좀 더 해달라고 했더니
성심 성의껏 해주는 모드는 좋았습니다.
일정 상 집에 늦지 않게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그냥 시체 모드로 서비스 받고 빨리 끝내자 모드로
일부 후기에서는 허리 아파서 '여상' 안한다고 했는데 저에게는 착 올라옵니다.
무릎 세운 자세에서 여상으로 방아 찧으면서 왼쪽 오른쪽 가슴 빨리면서 시원하게 '사정' 했습니다.
사정 했는데도 오른쪽 가슴을 더 빨아주면서 여운을 좀 느끼고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도 '대전댁' 불러주세요~ 한 마디 하고 조용히 퇴장~
전체적으로 맘에 들고 재방 의사 있습니다.
총 소요 시간은 약 20분 정도 된거 같네요..^^;
다음번엔 69도 해보고 역립도 좀 하고 자세도 다양하게 시도해 볼 생각 입니다.
감사합니다.
예, 일단 서비스와 마인드는 흡족하실 겁니다.
아줌마 취향 + 통통 취향이라면 좋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외모는 그냥 통~뚱 동네 아주머니.
마인드랑 서비스는 탑입니다.
대전댁 오랑우탄 닮음 한 7 8 년전이면 먹을만했는데 지금은 아님
이런게 진짜 후기지. 제목도 글도 보면 ㅋㅋ
60대 초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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