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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낮 시간
커피를 영접하기 위해 방문 하였으나 방이 없어 30분 정도 후에 오라고 함.
커피나 애플 (한번 만난적있음) 되냐고 하니, 이모가 오늘은 애플이랑 놀아 라고 하심.
결국 커피 실패. 애플 2접.
애플은 키도 크고 단발머리.
거슬리는 건 감기 걸리면 안된다고 목에 스카프 맨 것.
마인드는 좋으나, 좀 기계적인 느낌.
피부는 정말 매끄러움, 가슴은 좀 쳐짐.
애무는 열심히 하는 편이고, 질 조임은 보통인 것 같음.
저도 지금 3번째 도전인데, 대기가 많아 쉽지가 않네요. 빨리 커피, 비누를 봐야.
후기들을 보고 몰리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5대장은 너무 보기가 쉽지 않아요.
ㅎㅎ 우주는 갈때마다 출근을 안하더라구여 ㅎㅎ 우주 보통 몇시에 나오는지 아시나요 /
흐르는 가슴은 맞는것 같습니다. 사근한 맛도 없죠, 그래서 저도 이제 2접으로 마무리 하려합니다.
실내에서 스카프라니...
나사가 빠졌나보네요
목에 타이트하게 맨 거라, 감기 때문인지, 목에 상처가 있어서 그런건지 2주 간격으로 두번 봤는데요, 다 하고 있더라구요.
애플 피부 하얗지만 완전 목석에 삶의 의지없어보이는 그 50대후반 그분이 아닌가...................히피펌스타일
삶의 의지 없어 보이는... 그런 것도 같네요. 머리가 숏 커트에.
친절함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예스인가 가서 랜덤으로 했던 바리는 불도 다꺼야 하고, 뚱에, 내상입었었는데, 애플은 그래도 그 보다는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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