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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발 진짜...
이제 어디가선 내상 안당하는데
조금이라도 좆같으면 거절하고 나오는데
최근에 건강때문에 온갖 영양제 다먹고 운동했더니
ㅈㅈ가 심하게 팔팔해져서
사실상 할줌마인걸 알고도 갔긴했습니다만은
가봤더니 할줌마였어서 빠꾸했던적이 수십번인데
이번 할줌마는 그래도 진짜 조금은 가능하게 생기긴 했고
말투도 서글서글 온화하니 괜찮을듯 싶어서
그래 뭐 서비스만 좋으면 한번 받아보자 하고 고 했습니다만은
돈 건네고 샤워하고 나오니까 확 돌변하네요
표정이랑 말투가 아예 바뀌어버림;;;
애무도 진짜 개 대충하고 심지어 잘하지도 않아요.
진짜 1분깔짝하고 젤을 한움큼을 바르고 드러누워버림
"오래하는건 아니죠?" 하면서 싫증내고,
질싸된다고해놓고 밖에다 싸달라고 하기까지;;
진짜 이런 개내상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걍 빨리 싸고 나와야겠다고 마음먹고(보지도 존나맛없음)
어차피 애저녁에 폐경온 50대 60대같은데 뭘 밖싸입니까?
그냥 말없이 질싸조지고 걍 뭐라뭐라 쨍알대는거 무시하고 씻고 뒤도안돌아보고 나왔습니다.
수건도 한장으로 돌려쓰라그러고, 발씻으니까 지랄지랄하고, 아주 하나부터 열가지 좆같았네요.
아니 안그래도 좆같은데 지가 좆같이 구는 좆같은년인것도 모르는거 같아서
진짜 살의가 느껴졌어요. 주먹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이래서 사람 죽이는구나 싶었습니다.
시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이렇게 지랄이지?
진짜 제 돈 보였으면 걍 쎄비고 나왔을겁니다.
아니 이건 오히려 제가 돈을 받아야해요.
괜찮은년이었으면 장기녀로 꾸준히 보고
그럼 서로가 서로 또 좋은거 아닙니까?
몸파는거 하나도 제대로 못해서 이렇게까지 다른사람들한테 좆같음을 전파하고 산다는게...
창녀라는 직업조차도 이렇게까지 직무유기를 하고 사는인간이면 도대체 이사람의 인생에 뭐가 있는걸까요...
인생에 좋은일이 생기겠습니까? 예?
보나마나 진짜 개같은 인생일겁니다.
지는 그게 왜그러는걸지 죽는 그날까지 모르겠지요.
내가 창녀였어도 난 저렇게 안해요.
아무리 인생 밑바닥 몸파는 인생이어도
결국 태도라구요.
남들한테 잘하는게 곧 나한테 잘하는거라구요.
보세요. 아무리 할줌마였어도 진짜 노력하는 태도가 보였으면 제가 이렇게까지 할까요,,,
고릴라같은 똠양꿍 푸잉들도 개중에 정말 순종적이고 복종적이고 서비스정신 투철한년들 많은데
그러면 안 좆같다니까요? 좀 못생기긴했어도 착하니까 담에 또 봐야지, 이런생각이 들지. 이쁘다는생각이 들지.
근데 잘하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좆같이 구니까
어쩌다한번 박아주는 저같은 손님조차도
오만쌍욕 다하고 밖에싸라고해도 속으로 닥쳐씨발련아하고 질싸 갈기고 뒤도안돌아보고 다신안간다고 나오고 이렇게 좆같은 후기까지 쓰잖습니까.
저 창녀 입장에선 지 팔자 지가 꼬고 있는 거에요.
짜증내고 툴툴거릴게 아니라 그 인생에는 이정도 일도 사치인겁니다. 인생을 좀 돌아봐야 할거같은데
젊은년도 아니고 할줌마라 뭐 이미 늦었죠...
저러고 살다가 그냥 어느날 갑자기 아무 의미 없이 흙과 모래로 돌아가겠죠. 아니면 파리목숨처럼 다같이 쓸려나갈때 자기도 어이없이 쓸려나가 죽거나... 뭐 그런 인생.
기껏 인간이라는 지성체로 태어나 놓고
뉴스같은거 보면 파리목숨처럼 픽픽 의미없이 쓸려가버리는 인생이 다 저런 업보를 가진 인생인 거에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벌레처럼 사는데 그럼 당연히 벌레같은 최후를 맞이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우리가 전부 일론머스크같은 사람은 못 돼도,
최소한 인간으로써의 긍지는 갖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길거리에서 떨고있는 사람한테 코트정도는 벗어줄 수 있는. 누군가한테만큼은 그래도 의미 있는 사람이었다. 뭐 이런...
이게 개 헛소리가 아니라,
창녀도 좋은 창녀면 얼마든지 사랑받고 좋은남자도 만나서 인생 잘풀릴수 있어요. 인생을 주인공처럼 살 수 있습니다.
역사책이나 전설들에도 수두룩 나오는 위인 여자들
죄다 알고보면 매춘부 창녀 기생 뭐 그런년들이잖아요
그런 위인급 창녀가 되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적당히 좋은 혹은 아주 약간 특별한 창녀기만 해도
일상 레벨에서 인생 잘풀릴 수 있는 기회가 시발 안 찾아오겠냐는거에요..
근데 좆같은 창녀면 거기서도 또 지옥이 펼쳐지는거죠...
꽁짜로 줘도 이건 거릅니다.
질싸했는데도 하나도 기분이 안좋은건 또 오랜만이네요.
요즘 유산균도 쳐먹고있어서 급똥마려웠는데
씻을때 변기에 시원하게 쾌변누고 왔습니다.
그냥 화장실값에 거금 썼다고 생각해야겠네요.
그냥 30대 중후반~40대에
160/55 160/50 160/49
1회 10, 11, 12
장소있음
이 스펙이면 무조건 개내상 할줌마라고 앞으로 확실하게 정해놓고 걸러야겠어요.
아니 내상이어도 어느 한두개가 맘에 안드는것도 아니고
내상포인트가 이게지금 몇갭니까 도대체...?
원래 후기글도 어지간하면 안쓰는편인데
진짜 오죽 개같았으면 이건 써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 운세도 개같았는데 역시 운세가 맞는가봅니다
원래 연락처에 장기녀들 볼려고했는데
오늘따라 연락받는년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한명은 이제 일 관뒀다질 않나...
진짜 좆같네요.
살의를 잘 참으셨습니다.
개내상글로 그만 삯이시고 앞으로는 즐달만 기원드립니다.
돈 받아도 할까 말까인 할줌마에게 돈 주고 하면 분노가 치밀죠
25년 조건(할줌마) 경력이지만 화곡 신림은 정말 즐달하기 힘든 곳입니다.
속상하네요ㅠㅠ위추드립니다
분노가 느껴지십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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