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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상대적일 수 있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대체휴무라 평소 퇴근하면 문 닫혀 있던 곳들 탐방결심
수협 천궁은 이미 유경험, 골드는 와꾸보고 빽스텝 했던 곳
황제도 한때 후기가 올라왔던 곳이고 가본 적 없어서 입성
몽골 마담을 생각하고 갔으나 마주한 것은 이전 후기와는
다른 사람이 있네요
선객은 없고 60은 넘어보이는 중국아줌마
그래도 친절히 맞아줘서 일단 착석 후 커피주문
본인도 잘 마시겠다 하고 착석
엄마뻘 마담인데 색기도 없고 얼굴이 이쁜것도 아니고
복장은 그래도 레깅스인데 뭔가 끌림이 하나도 없고
물어보니 여기서 일한지 3개월 정도 됐다고 하네요
후기 올라올 때 가볼걸.... 대화 잠깐 하고 마넌 투척 후 퇴장
비오고 감기기운도 있어
그냥 천궁이나 갔다 집이나 갈까 했는데
스포츠 머리하신 선객 분 씩씩하게 천궁으로 입장하시네요 ㅋㅋ
선객이 들어갔기에 양보해야 된다 생각하고 일단 집 쪽으로 빽
집 덜가서 동암쪽에서 잠시 스톱 후 낙원 근처 타임 보이네요
후기 급하게 찾아보니 국페 가능하단 이야기 보여서 입성
비오는 날이라 선객은 역시 없었고
얼굴은 백색에 노란긴머리 그리고 슬랜더 (절대 안이뻐요)
너무 말랐고 억양안 중국인데 본인은 몽골사람 이라고 하네요
생각보다 손이 차다면서 난로가지고와서 손 잡아 주면서
만지작만지작 하네요 그리고 얼마 물어보니 6달라네요
나 6없어 안해 얼마있어? 5 하니 5에 콜 합니다
골방들어가서 상탈만 하고 서비스 시작
삼각애무도 아닌 파이프 애무 깔짝한 뒤 여상 하려 했으나
정상위로 바꾸자고 해서 하는데 인위적인 신음소리
그리고 젖을 자꾸 꼬집어요 생각보다 아프더라고요 ㅋㅋ
분신 배출 후 옷입는데 거기에서 무슨 보징어는 아니고
퀘퀘한 지하 냄새 같은게 나네요 윽....
동암초 근처 낙원이랑도 가깝고 외모 안보고 그냥 슬랜더족
이면 된다 , 골방에 보니 스타킹 많더라구요
스타킹 좋아하신다 하시면 가보셔도 될듯
와꾸파 찐한서비스 냄새는 안나야 한다는 분들은
패스하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사진은 타임 거사 후 뒤에서 저런 자세로 씻길래
한컷 찍어봤습니다
사진이 은근 무섭네요
노셨나 보네요..
지하냄새보다 보징어 냄새가
더 엮겨울듯하네요 ㅋㅋㅋ
비오는날 다방 돌아다니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송림을가 송림이 좋아
재영 자두 가을 비누 커피 있잖아
돈주고 저런데 가지말고
더러운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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