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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우리은행 건너편 뺑뺑이마 보고 찿아갔어요
입구옆은 이발소가있고 2층이 마사지샾이고요 윗층은 교회이네요
카운터에 주인아줌마에게 계산하고 티배정받고 샤워하고 기다리니 주인 아줌마가
마사지 해주네요
아까씨가 아직 출근전이라도 올때까지하고 오면 나가겠다고......
마사지 받다보니 메인마사지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중국분인 그냥 동네 젊은 미시입니다
마사지하며 딜들어오는대 10부르길래 5하니 7까지 해준다고 하네요
없다고 다음에 하자고하니 첫손님이고하니 5에해준다고 하며 다른사람에게 말하지 말라고하네요
배드윗에서 마사지하다 올탈하고 써비스 조금하고 지가 올라가 강강하다 체위바꾸자고 하길래 바꿔 강강하다
빼고 골뱅시전하니 지가 지손으로 클리를 비비며 빨리하라고 해 뒷치기하다 빼고 힙에 발사하고 내려오니
따뜻한 수건으로 딱아주며 아침부터 그거 생각나서인지 자기도 느꼈다고 하며 뱅그르 웃네요
그리고 나가며 꼭 다시오라고하네요 더 재미있게 하자고요 그리고 티에서 나가네요
참 요즈음 마사지만 하지 써비스 하는 손님 없다고 신세한탄하네요
어린매니저 원하면 명품 미시좋아하면 이곳이내
이상 허접한 후기입니다
가슴은 큰가요?
보통슴가입니다
너무 비싸게 부르네요..짱깨년...하아..하여간..한국창녀들이 마인드 최악임..시장 자체를 병신 만들어버리니
4~50대로 보인대 약간 섹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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