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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26.02.26
방문시간:PM 7:30쯤
오늘도 회사에서 잔업 도중 나왔습니다
송림동으로 차를 몰고 갔습니다
그린 카운터에서 인기 있는 분들이름을 호명하니
모두 출근을 안했다고 하네요
도착 한김에 발싸는 해야 할것 같아서
출근부 명단을 물어보니 그나마 못본 사람이 체리가 있더라고요
새봄이와 같은 이미지로 후기를 봤길레 그냥 체리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방 배정후 샤워하고 기달린지 30분이 넘어가도 안 들어 오네요
방에 카운터에서 인터폰이 울리더니 대기 시간 늘어 났다고 하면서 새봄이를 넣어 준다고 합니다
기다린 시간도 그렇고 물빼는것이 목적이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인터폰이후 또 20분 정도 지난후에 방으로 새봄씨가 들어 왔습니다
삼각 애무를 해주시더 군요
아랫쪽 똘똘이와 볼을 기존보다 오랫동안 쭈쭈 해주시네요
여상을 하시는데
저번보다 오래 해주십니다
자세 바꿔 남상으로 하면서 대기만 근 1시간 했다고 하면서카운터에서 사람바뀐 내용을 설명하니 체리가본인 보다 언니라고 하네요
정상위로 열심히 물을 빼곤 샤워후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아래 후기중에
유진은 에이스를 아껴준다
그린은 아무나 막 불러준다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요즘 카폐도 10번 주문하면 1번은 공짜로 커피주는데
바리는 공짜도 아닌데 몇번 봤으면 에이스 한번씩은 넣어 줘야 하는것 아닐런지요?
하도 인기녀를 못봐서 농담 한마디 던집니다
방문 쿠폰 발행
일반 바리 파란색 도장에 바리 이름으로 도장찍고
에이스 바리는 적색 도장에 바리 이름 찍어주면 될런지
쿠폰 앞장은 디자인을 카페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하면
집에 있는 사람이 지갑을 확인해도 의심 받을 일도 없고
ㅋㅋㅋ
웃자고 한 마디 해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지갑을 단속 받아 본적이 없네요
지갑에 현금을 안 가지고 다니고 카드 지갑만 쓰니
현금은 항상 차 안 깊쑥한 곳에 숨긴 비상금이니
전주 약 10인간 자유의 몸으로 많이 돌아 다녀봤습니다
총각때는 쉄없이 돌아 다니곤 했지만
3월 2일 이후는 조심히 눈치 보면서 행동해야 겠습니다
지겨운후기 읽으시나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말 요새는 낮시간에도 대기가 있을 정도인것 같습니다.
내년이면 5학년이며 결혼은 이미 했고요
애들이랑 해외여행가서 2일 저녁에 입국해요
1번은 꽁짜
단 주말이나 휴일은
쿠폰꽁짜 안됨 ㅎㅎㅎㅎㅎ
쿠폰도장찍기 잠깐 했었지요..
제 선배가 권해서 했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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