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게텔 이벤트에 당첨되어 진짜 오랜만에 서울 휴게텔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벤트에 당첨되게 해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과 여탑 관계자 분들,
강남 방앗간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서울 구경하게 되었는데, 날씨도 많이 풀린데다가 거리에는 젊고 아리따운 처자들이 많이 보여 기분이 업 되더군요.
오전에 미리 강남방앗간 실장님께 예약을 걸어봅니다. 여기는 처음 방문이라 인증을 위해 이것저것 방문한 업장을 물어보시고 메시지 , 이벤트 쪽지 캡쳐도 해달라고 하셔서
텔레그램으로 보내 드립니다. 예약도 할수 있구요. 텔레그램 거의 처음 써보는데, 안심되고 쓰기 편한 메신저 같습니다. 많이들 이용하시길요. 그런데 메세지가 좀 이따 사라지네요. ㅡㅡ
시간이 좀 남았지만 , 제가 집이 용인이라, 여유를 두고 미리 출발합니다. 조금 이른 시간이라 거리와, 버스가 좀 한산하네요. 하지만 서울에 도착하니 이쁜 처자들 많아 보입니다.
1시간 정도 걸려서 업장 앞에 도착 하였습니다. 선릉역 1번 출구로 나와서 10여분 정도 걸었는데, 선릉역 유흥지역 입구 초반이네요... 그런데 강남방앗간이 있는 건물의 이름이
주위에 다른 곳에도 있어서 주소 확인 후 주의하여야 할거 같습니다. 도착해서 잠시 주위를 둘러보고 지나가는 사람 구경 좀 하다가 실장님께 연락 드리고 장소 배정 받아
해당 호실에 도달합니다. 참고로, 여긴 1인 1실 오피 형태라 방문하기 별로 부담이 없긴 하지만, 막상 도착해서 노크하고 보니 좀 떨리긴 하더군요... 심장 박동이 막 올라갑니다.
노크를 하고 10초 정도 기다리니 달래양이 웃으면서 문을 열어 줍니다.. 초반에 들어가면서 잠시 스캔을 했는데, 첫인상을 보니 상당히 친근함이 뚝뚝 떨어지는 얼굴이고, 어리고 귀엽게 생긴
상입니다. 피부도 상당히 하얀 편이구요... 복장은 아주 편한 상태로 입고 있더군요... 몸매는 약간 육덕인데, 막 뚱뚱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고, 몸매도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문한 장소는, 조명이 좀 어두웠구요, 뭐 그럭저럭 아늑하게 보였습니다. 저도 사실 어두운 곳을 좋아해서요.. 침대도 이불이 없는 것 빼고는 깔끔해 보였습니다.
들어가서 소파에 앉자마다 저에게 이런 저런 수다를 떨더군요.. 분위기가 아주 빨리 편안해 지는걸 느꼈습니다. 달래 언니, 성격이 상당히 쾌활합니다. 솔직하게 자기 기분이나, 상태를
거리낌 없이 처음 본 저에게 수다를 떨어대니, 금방 저도 분위기에 휩쓸리게 되었고, 친근힘이 맥스로 상승하더군요... 추가로 달래 언니 성격이 꽤 쾌활합니다.
오늘 손님이 별로 없었다는 얘기, 날씨 얘기, 자기는 주간에만 일한다는 얘기등을 5분정도 했고, 꿀물 하나 가져다 주길래 맛있게 마시면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였습니다.
약간의 토킹 어바웃 후, 저는 샤워실에 들어가서 후다닥 깨끗하게 씼고 나오니, 달래 언제도 샤워실에 가서 볼일 보고 간단하게 씻고 나오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침대에 누워서 씻고 나오는 달래언니 몸매를 스캔하는데, 몸매 귀엽고, 가슴은 디컵 정도 보였고, 만져보니 피부가 상당히 애기 피부 같았습니다.
상당히 부드러워 계속 만지고 있고 싶더군요.. ㅡㅜ 그런데 달래 언니 침대에 다가와서 솔직히 말합니다. 자기는 정성스럽게 애무하는건 힘들다고요.. ㅡㅜ 그래서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했더니, 바로 사까시에 집중합니다. 꼭지, 배, 이런데는 패스했습니다. 삼각애무가 아니라 바로 자지를 집중 공략 해줍니다. 상당히 따뜻하지만 공격적으로 빨아주더군요.
그대신 좀 오래 빨아줬던거 같습니다. 빨리다가 쌀거 같아서, 스톱을 외쳤더니, 초반 도킹 위치를 서로 협의 한후 바로 합체를 합니다. 처음에는 여성 상위로 시작했습니다.
달래 언니 보지를 봤더니, 완전 빽이어서 물어봤더니, 왁싱을 했다고 합니다. 자세히 언니 보지를 보니, 왁싱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애기 보지처럼 맨들맨들 하더군요. 러브젤
안 발랐는데도, 물도 잘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보지에 냄새도 안나고 오히려 향기가 나는듯 했습니다. 한참 여성 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도 요청해서 잠시 진행했구요, 점점
신호가 와서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스피드를 올렸습니다. 입술에 화장을 정성스럽게 해서인지 키스는 허락하지 않더군요.. 키스하면서 정상위로 치는걸 좋아하는데 이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ㅡㅜ, 달래 언니 그리고 억지 신음이 아닌 자연스러운 신음을 약간 내주지만, 상당히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편이었습니다. 업장 다니다 보단 어떤 언니는
일부러 인공적인 신음을 좀 억지로 내주는 듯한 느낌이 나는데 , 이 언니와는 마치 오래 본 사이처럼 빠구리를 하는 뭐 그런 느낌 이었고, 저도 편안한 느낌이 드는 빠구리였습니다. ^^
점점 박을수록 신호가 올라가길래, 막판 스퍼트를 최대한 올려서 달래 언니 보지에 듬뿍 싸주었습니다. 양이 많은것 같았는데, 달래 언니는 별로 느낌이 안난다고 하더군요.. ㅡㅜ
나이가 많이 들었나 봅니다. 거사를 마무리 하고 저는 바로 씻으러 샤워실에 들어갔다가 나오니, 언니조 씻으러 들어갑니다. 저는 그 사이에 옷을 입었구요, 시간을 보니 조루여서
그런지 시간이 좀 남았더군요.. ㅡㅜ, 하지만 즐달이라 결론 내리고, 언니와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하고 퇴장을 하였습니다. 집으로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고, 기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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