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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온리여탑) 다시본 향이

    업소명
    강남방앗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날이 상당히 따뜻해지니. 길거리 여자애들 옷도 얇아지고. 검스타킹 신고 다니는 여자들을 보다보니

    휴게텔 숏코스가 생각이 났습니다. 여차저차 해서 급달로는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부 보니

    저번주에 봤던 향이가 있고. 상당히 격렬하게 섹스잘하고 친절했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 어렵지 않게 예약을 하고 보았습니다.

    이 건물 은근 주차비가 저렴하고 주차 공간도 강남치고 꽤 많은 편이라 차가지고 가면 편합니다.

    안내해준 호실로 가서 조용히 노크하고 문열리면서. 어렴풋이 절 기억해주면서 살짝 웃는데 굉장히 시크한 비쥬얼과 다르게

    웃는 모습은 순수해 보여서 많이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

    향이 키는 160이 좀 안되고 작은 키이지만. 몸미 말랐는데 가슴은 적당히 이쁘고. 엉덩이도 힙업이 잘되어 있고

    배에 왕자가 살짝 살짝 보일정도로 탄탄한 몸매 입니다. 특히나 피부톤이 검정편인데. 이게 뭐랄까 참 맛있게 보인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피부톤이 상당히 섹시하고. 보이쉬한 쇼커트가 너무자 잘어울리는 작은얼굴과 컬러렌즈는 충분히 쌕스러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샤워후 서로 벗은몸으로 서서 키스를 나눌때 작은체형의 향이다 보니 꼭 안아주는 만족감과 키스를 정말 잘하는데 

    누워서 하는 키스와 서서 하는 키스의 기분이 다르기 때문에 만족감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키스를 나누고 제가 먼저 애무를 해주기 위해 침대에 눕혔는데. 꽤나 이쁘장한 미시스타일의 미모가 더욱 돋보이며 그대로 키스를 나누며 서로 꼭 안고

    부드러운 피부를 만지며 사랑을 나누는데 만족감이 상당히 높고 키스를 너무 잘하다 보니 기분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쁘고 야무진 가슴을 애무할때 나오는 신음소리는 제 꼬추의 쿠퍼액을 점점 용량을 늘려 주었고. 짬지를 애무할때는 두툼한 짬지살이 조금씩 딱딱해지면서

    애무하는 맛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짬지가 상당히 이쁘게 생기고 깨끗해서 애무할때 상당히 정성스럽고 아껴가면서 했습니다.

     

    향이한테 애무를 받을때는 작고 섹시하고 어두운톤의 피부가 상당히 시각적으로도 흥분되고 실제로

    애무를 상당히 잘하는 편이고 오래오래 해주는 편이라 황홀할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애무 후 바로 섹스를 시작을 했고 확실히 작은 체구라 질 입구도 짝고 박을 맛이 나고 신음소리와 거친 숨소리도 흥분을 더 업해주었습니다.

    다양한 자세에서 정성스럽고 박진감 있게 섹스를 즐겼고. 사정 후에도 케켈과 함께 키스를 하며 기분좋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보통 휴게텔에서 싼다음에 골반에 힘줘서 밀어내고 후다닥 도망가는 경우없는 매니저들이 많은데

    향이는 질케켈에 포옹 키스 그리고 엉덩이 까지 토닥여 주며 마지막 배려를 해주는 모습과 행동이 최고이고 매너도 좋습니다.

    샤워 후에도 이런저런 스몰 토킹을 잠시하고 현관 옆에 살짝 숨어 웃으며 잘가라고 해주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아른거리고

    자주 보기에 아깝지 않은 매니저 같습니다. 그간 강남 쪽 한게텔중 오피 스타일이 별로 없고 있어도 매니저들 상태가 상당히 안좋았는데

    이번에 꽤 괜찮은 오피형 휴게텔이 생기고 가성비도 좋고 선택지가 생겨서 오래오래 잘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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