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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일이네요 ㅎㅎ
금요일 밤 어플로 서칭하다 안앙역 근처 송이? 확실하지는 않지만...사진이 좋아 보여서 말걸었습니다
소개해주는데 업소 느낌이 강하고 금액도 그렇고
하지만 좆이 뇌를 지배하니 어쩔수 없었어요
더구나 선텔.........
에라 모르겠다 예약후 문자 보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ㅋㅋ 실사 송이가 등장했어요 ㅋㅋ
근처 살고 선텔을 하는건 무섭다고해서 ㅋㅋㅋ
큰키 D컵 군살도 없고~~차간단만 하다가 관계 한건 얼마 안된다고 ㅋㅋ
사까시 마스터를 여기서 만났습니다
노콘 질싸 입싸 포함 금액 혜자였네요 ㅋㅋㅋ
븅신인가 익명으로 ㅋㅋ
선텔을 하는건 무섭다는게 뭔말?
근데 저도 선텔 괜찮은 사람 온적 있긴함
아쉽게도 속궁합은 안맞았지만
선텔 할머니들 장사 힘드시죠.. 이렇게라도 홍보를 하려는 맘 이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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