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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올리는 회원님중 앉아쏴님이 저와 영점이 맞는듯하고
정성들인 후기를 참고하면 내상은 피할수 있겠다싶어 미자 후기를 보고 언젠가 봐야지 벼르고있었습니다.
드디어 시간이 맞아 미자를 예약하고 설래는 맘으로 방문 첫 대면을 했습니다.
첫인상은 170 가까이 되는키에 허리라인이 살아있고 골반이 발달한 예쁜몸매를 소유하고있고
얼굴도 크게 빠지지않는 중중이상하는 매니져였습니다.
나이도 20대 중후반?정도 되는듯했고 젊어서 그런가 탱탱한 피부 탄력에 힙도 위로 올라가있는 예쁜 몸매를 소유하고있습니다.
B코스로 예약해서 여유있게 서서히 친해지며 어색함을 없앤후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를 열심히하네요.커다란 엉덩이를 거울로보는데 시각적으로 꽤나 자극적입니다.
이제 역립으로 제가 즐길 차례입니다.
어색함을 없앤후 맘이 편해서 그런가 반응이 찐반응이 나옵니다.
여러 후기를 검색해보면 활어과는 아닌듯했으나 정성들여 애무해주니 활어였습니다.
역시 매니저와도 교감이 중요한듯합니다.
숨을 헐떡이는 마지막까지 본후 품에 꼭안고 진정될때까지 꼭안고 있어주는데 저도 기분이 좋네요.
어느정도 숨을 고른후 저도 마무리를 해야해서 정자세로 하는데 또 찐 반응을 해주니
마치 애인과 섹스하는 기분입니다.
진한 키스와 함께 시원한 마무리를 하고 10분정도 쉴 시간을주고 먼저 나왔습니다.
이렇게 기분좋은 섹스를하면 저도 한동안 모든 몸세포가 살아난듯 컨디션이 좋아지내요.
"미자" 또 보고싶은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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