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를 열어주신 운영자님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러빙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러빙유는 자주가는 업장중에 하나로 일산 키스방의 산증인과 같은 곳이고 아직도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명예의전당 같은 곳입니다.
업장의 특성상 보통 오후 5시 정도에 영업종료가 되어 프리랜서. 자영업자들 처럼 낮시간 컨트롤이 가능한 분들이 많이 찾는곳이기도 합니다.
제 집 주차장처럼 자연스레 주차를 하고 안내 받은 호수로 입장. 이제는 여길 오면 어색하고 불편함이 아닌..
편안함과 아늑함을 주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간단하게 옷매무새를 만진다음 티룸을 안내 받고 전날 선예약을 한 지혜를 기다립니다.
사실 지혜는 저번주에 보고. 또보는거라 설렘보다는 편안함. 아늑함. 평일 낮시간의 힐링을 느끼고 싶어 예약을 했습니다.
노크와 함께 키가 큰 지혜가 들어오며. 엇 몇일만에 또보네 하며 상당히 환하게 웃어주는데 이때 부터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지혜 몸
키는 170이 좀 안되고 큰 키 만큼이나 비율이 좋고 쭉 뻗은 다리와 팔이 보고만 있어도 눈요기가 될정도로 쭉쭉 뻗었습니다.
피부는 하얗고 부드러움이 상당히 좋은 편이며. 가슴도 의외로 큰편이라 몸매와 비쥬얼로는 호불호가 없을듯 합니다.
첫인상은 무쌍의 차갑게 생겼지만 이 차가운 얼굴의 모습과 키스를 나누며 포옹을 하고 엉켰을때의 쾌감은 말로 표현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얼굴 몸매 차가운 분위기에서 뿜어 나오는 아우라는 카리스마 넘치며 앙칼진 단발머리는 도시적인 이미지의 정점을 찍어 줄정도로 잘어울립니다.
지혜 마인드
지혜가 러빙유 에이스로 오랫동안 자리잡고 평가가 좋은 이유가 마인드 티마가 최상급입니다.
키스를 오랫동안 주고 받고 수위에 맞는 스킨쉽을 하다보면 지루하거나 어색한 분위기가 종종 생기는데 지혜는 스킨쉽과 키스로 오는 어색함과 지루한 시간을.
틈을 주지를 않습니다. 계속 상대를 어루 만져주고. 안아주고. 포옹을 해주고. 쉼없이 애인처럼 편안함을 줍니다.
이편안함이 키스로 이어지면 찐한 딥키스와 입술을 핥아주는 야한키스로 이러지는데 이 과정이 상당히 흥분되고 꽤나 좋고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런 감흥있는 키스를 하며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마인드까지 보유해서 대만족 입니다.
지혜 플레이
한때 일산이 키스방의 천국이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시절부터 지혜는 에이스급으로 꽤나 이름이 있던 매니저였습니다.
어느순간 일산이 키스방에서 스웨의 천국으로 바뀌면서. 키스방 수가 많이 줄어들었는데. 아직도 일산 키방하면 지혜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 정도로 플레이가 좋습니다,
키스는 딥키스를 기본적으로 하며 수위를 안넘는 스킨쉽을 하고. 스킨쉽을 하며 혀로 입술을 핥아주는 키스는 여운이 꽤나 오래가는 키스플레이 입니다.
수위안에서 이어지는 스킨쉽을 할때는 지혜의 몸매를 그대로 느낄수 있는데 상당히 부드러운 피부와. 길쭉한 허벅지에 손이 갈때는 꽤나 감촉도 좋고 흥분도 되고
그 긴다리가 제 하체위에 올라와 있을떄의 압박감은 꽤나 흥분되고 정말 편안함을 제공할 정도로 감촉도 좋고 느낌도 좋습니다.
꼭 안고 포옹을 하고 있을때 느껴지는 지혜의 브라 감촉도 좋고 여러모로 50분 플레이 시간동안 저랑 떨어 지지 않을려는 마인드는 정말 최고 입니다.
주말에 출근하면 한번 또 보고 올까 고민중이며. 키방 입문자들에게는 적극 추천 합니다.
솔직히 편한건 인정 외모가 편하게 생겼으니깐 그러나 담배냄새 땜에 난 키스 못하겠음 왜 손님만 양치하고 매니저들은 양치나 가글 구강관리 안하는건지 참 입냄새 나는 매니저도 많고 실장들은 뭐하는건지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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