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불모지 위주로 다녀서 아직 네임드 맛은 못본 1인임다
주말 토요일 오후 6시반 쯤?
일산에 간만에 오게 됬는데. 문득 후기에서 본 일산 가든이 생각나더라구요. 형님들이 하나가 떡감이 좋다 하시던게 생각나서 바로 방문했습니다ㅋㅋ
가든 앞 GS atm기에서 현찰 뽑고 몬스터 한캔 때리려고 계산하는데 여사장님과 대화하던 아저씨 한분이 겁나 쳐다보시더라구요.
크게 신경안쓰고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아재가 편의점 사장한테 여기 앞은 장사 잘되나봐요~ 하던데 이놈은 뭐지? 하고 나가서 담배 한대 태우는데 염병 지가 들어가네요ㅋㅋ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가 혹시 아재한테 하나 뺏겼을까 걱정했는데 친절한 모텔 사장이 하나 가능하다고 설명해주네요.
바리 특성상 큰 기대는 안했지만 간만에 느끼는 두근두근 함에 빨리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찰나 10분? 조금 넘게 만에 하나 입장!
제 기준 와꾸 말상(적토마)이지만 나름 ㄱㅊ 몸매도 배 좀 나온 정도? 가슴은 A-B 예상합니다.
씻고 나와 바로 애무 시작하네요. 꼭지가 감대인데 짧아 아쉽고 역시 그냥저냥인가 싶었는데 BJ를 거진 10분을 해주네요. 지금까지 만난 바리치고 제일 잘해주고 스킬이 좋았습니다. 입에 가득 쌀뻔함을 참고 본론으로 들어가 정상위로 시작..이건 역시나 국룰 바로 발라당 해주네요. 넌 디져따란 생각과 똘똘이 MAX 상태인데 젤 없이 그냥 똥꼬에 휴지 깔고 눕습니다. 밑에 휴지까는 바리는 또 첨이네요. 뭐 중요하지 않아 크게 신경안쓰고 정상위 후배위 정상위 순서로 강강강 조지고 안에 듬뿍 뿌려줬네요.
조선족이라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와..강강강 중에 중국 노래 벨소리로 전화가 딱 와주네요ㅋㅋㅋ
형님들 후기에 하나 겨털 담배냄새 이야기도 있어서 확인 해보니 겨털은 좀 있고(제가 겨 페티쉬라 나름 만족ㅋㅋ)키스는 안했지만 가깝게 얼굴 바로 앞으로 가봤는데 담배냄새는 안났습니다.
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아무튼 나름 만족 일산에 또 간다면 재방 의사 있네요ㅋㅋ 나가는 와중에 우리 또 봐요. 연신 네번이나 말하던데 표정이 밝은게 지가 만족했나 싶었습니다.
떡감은 솔직히 그냥저냥 너무 몸이 아담해서 그런가?
전 떡감은 불광 사랑이가 젤 기억에 남네요. 중년 나름 수수하고 예쁘장해 맘에 든 유일한 사람이네요. 뒤로 할때 아프다고 찡찡대는거 빼면 괜찮은듯? 작년인가 6으로 올리고 말 많던데 사랑이 때문에 시간 여유되면 한번 가볼 예정입니다.
여담으로 예전 서대문역 영천시장 쪽 골목 여관바리 레드와인? 좀 붉게 염색 머리한 바리(예명 모름) 영천시장에서 4번 보고 홍제동 모 여관에서 한번 봤는데 아시는 분 있나요?
나름 몸과 혀 찐하게 섞으며 시간 보냈던 누님인데 예명을 물어볼걸 요즘 생각나네요. 거사 마치고 샤워도 같이히 하며 제 소중이 깨끗하게 씻겨줬는데ㅋㅋ 그때 당시에는 이사람 저사람 보는 재미에 빠져 있던터라..혹시 아시는 형님들 계시면 정보 댓글 부탁드려요!
사랑이랑 영천시장 바리 근황도 좀 궁금하네요
하나 저는 내상은 아닌데 송림 그린우드 이런 네임드 바리를 경험 못해본터라 다른 형님들은 잘 모르겠네요. 우주 좀 궁금한데 어떨지..
결론 저는 하나 한번 정도 더 보고싶긴 합니다.
바리는 1층으로 보내고 롱타임이나 숙박 손님은 2층으로 보내던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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