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항상 좋은 이벤트 열어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합니다 .
좋은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힐링 대표님도 감사합니다 .
어느날 출근부에서 사라진 그녀 이녀석 또 어디 놀러 갓나??
좀 잇음 오겟지 햇던게 몇개월 어느날 다시 출근부에 등장
오호라 !! 복귀를 햇으면 보러 가야겟지요 ^^
전화를 걸어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예약 마치고 힐링으로
기분 좋게 달려가 봅니다. 샤워 마치고 잠시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함께 진주 입장 !!! 저를 알아보곤 방긋 웃어 줍니다
역시 지명은 이런 맛이죠 마사지를 받으며 근황 토크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여기저기 시원하게 근육을 풀어 줍니다
어디 불편한지 아프진 않은지 꼼꼼하게 체크도 중간중간 하며
오늘도 역시 대충이란 단어는 없습니다 마사지 참 잘합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섭스타임 뒷판부터 끈적하게 내려오는
립섭스는 아주 끝내주죠. 참 야릇하고 맛나게 해줍니다
개구리 자세에서 들어오는 엉까시와 꺽기에 구사할수 잇는 모든 섭스를
야무지게 해줍니다. 동생놈은 이미 풀발기에 쿠퍼액은 흘러 내리죠
이맛에 진주를 못 끊어요 ^^ 앞으로 넘어와서 제 가슴도
맛나게 먹고 옆구리 골반을 타고 넘어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섭스에 노핸드까지
아주 끝내 줍니다. 자세 바꾸어 역립으로 가서 맛나게 역립 즐겨 봅니다
역립 할맛나는 리액션에 살포시 흘려주는 물까지 잇어 상당히 즐겁습니다
남상부비 즐기고 여상부비까지 즐기다 보면 어느덧 신호가 오길래
급하기 수유자세로 온몸에 전기가 흐르듯 아주 쭉쭉 발사를 해봅니다
역시 진주는 힐링의 필견녀 담에 또 보자는 인사와 함께
기분좋은 힐링을 마무리 해봅니다.
기다렸으니.. 가 봐야겠네요..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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