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내려온지 5개월...ㅠ.ㅠ
일하느라 바쁘고 숙소들어가면 퍼지고..해서 생각이 없었다가..
일이 마무리 되는 과정이라서 시간도 남고 해서..
앙톡을 돌려 보다가..
나이 스팩이 괜찮아서..
매일 출석체크를 하면 100점씩 주는걸로 쪽지를 넣어봅니다.
동해에서 앙톡을 보면 거의 강릉쪽에 애들이 즘 있고..동해쪽에는 가끔 나타 나드라구요
일단 쪽지 오고 가고..
손과 입으로만 하고...터치는 가슴만..된다고...보빨도 안되고..닝길..
일단 뇌가 자지를 지배 했기에...
샤워하고 약속 장소로 갑니다..
조건년들은 약속을 안 지키는것이 무슨 불문율인지..30분을 기다립니다..씨뻘...
멀리서 걸어오는데..
일단 몸매는 괜찮고...차에 타고 얼굴 스캔....모 데리고 살거 아니기에..못 생기지는 않........넘어가고..
몇마디 주고 받는데..성격은 괜찮네..방갑다고 갑자기..뽀뽀를...
헉..근데...입에서 시궁창 냄새가....
키스는 포기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차에 있는 껌을 하나 줍니다..
어디로 갈까 해떠만..
근처 공설운동장 주차장이 좋다고 하여서 이동 합니다..
오만년만에 하는 거라서...혹시나...누가 따라오는지...뒤를 살펴가면서..이동합니다..
주차후..
선불이라고..해서 팔만원 줘어주고.,...뒷자석으로 이동 합니다..
다시 한번 뽀뽀를 하는데...피할수가 없어서...그냥 뽀뽀만 또 합니다..
그 사이에 윗옷을 벗고 준비중입니다..
가슴은 아담하니 이쁘네요..살결도 나쁘지 않고..
내 옷을 올리고 가슴부터.....애무하면서 내 자지를 잡고...주물럭 주물럭...
자지가 반응을 하자..
입을 가슴에서 자지로 옮겨갑니다..
보지를 만져보려고 손을 데니...안된다고 합니다...씨벌,,
근데..진짜..열심히 합니다..
헉헉 꽥꽥 데면서....열심히 합니다..
몇 개월 동안...손으로 다져진 자지는 반응이 잘 오질 않습니다..
뒷 머리채를 잡고 목구멍 깊숙히 찔러 줍니다..
꽥꽥 걸리면서 빼지는 않네요..
다시 가슴 애무로 손으로.....다시 입으로...
레전드...대박이다.....중얼 거리면서..열심히 합니다.ㅋㅋ
처자도 힘들어하고...
자지 세우고 있기 힘들어서...ㅋㅋㅋㅋ 나이가 있는지라..ㅋㅋ
내가 딸딸이 칩니다..
처자는 입으로 불알도 빨고 기둥도 빨고...가슴도 빨고..
반응이 오는듯 해서 입 가져다 데라고 하고..
입으로 시원하게~내 새끼들을 보냅니다..ㅋㅋ..
정리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다이소 간다고 데려다 줄수 있냐고 해서..
근처에 내려주고..
다시 한번 더 볼까 하고....수고했다고..쪽지 하려니..
차단이네요..ㅋㅋㅋ
힘들엇나봅니다..ㅋㅋㅋ
이상 오만년만의 조건 후기 였습니다....
재미는 있었습니다..
끛
결혼하세요
동해~삼척 라인으로 떡집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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