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회식 하다 급 꼴려서 온양여인숙 출발
들어가서 이모 보고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누구 아냐길래
걍 야옹이나 아영이 있냐고 물어봄.. 둘다 출근했다길래
안본 아영이 픽. 조금기다리란말에 씻고 누워있으니 10분뒤 아영이 들어옴 첫 와꾸는 얼마전 평택 유리 보고 현타온게 잊혀짐 옷벗고 애무 하는데 갠적이지만 야옹이 보다 훨씬 잘함 깊게 넣어주고 위로 와서 꼭지양쪽 정성스럽게 빨아줌 여상 조금하다가 꼴려서 눕혀놓고 다리 어깨에 걸치고 강강약강 하고 있으니 아영이가 오빠 최고 이러면서 살짝 말해줌 자기도 이런거 좋아한다고 그말에 뒤로 돌리고 하고 강강강으로 마무리.. 미드도 마인드도 야옹이보다 좋았음 재접의사는 90% 일단 야옹이는 너무 마름.
걍 천안에서는 아영이만 봐야겠음 다른 사람 추천해줄수 있는형들 있음? 보희나 잔디가 어떤지 궁금함
비위 좀 맞춰주는 년이군요...저는 애초에 능욕을 좋아하는 지라..오빠최고 이러면 개씨발 창녀보지 맛있네..이런말 해줍니다..어감은 투박하지만 효과는 10000% 보장합니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