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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5년도 8월 쯤이었습니다.
앙톡을 돌리는데 '지금바로손' 이라는 닉네임에 23살로 설정해놓은 처자가
글을 올렸는데 아마 간단 관련해서 글 썻던 걸로 기억하고, 연락해봅니다.
1km길래 가까워서 연락한 거고 손으로만 하는데 1회 10만원을 부르길래
얼마나 사이즈가 쳐 좋으면 손으로만 하는데 10만원을 부르나 싶어서 일단 만나기로 하고
사이즈가 안좋으면 도망칠 생각으로 답십리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나오라고 하고 차에서 좀 기다리니 처자 나타납니다. 초록색 가디건에 안에는 흰 나시티였고,
하의는 돌핀팬츠를 입었네요. 와꾸도 딱봐도 이쁘고 몸매도 슬렌더로 훌륭했습니다. 가슴은 작지만요.
그리고 다리 한쪽이 거의 전체가 문신일 정도로 양아치스러운 면모도 있었구요.
이거는 사이즈 확인하니까 도망칠 필요 없다고 판단해서 차에서 나가서 처자 만났습니다.
처자 차에 태우고 음흉한 곳으로 가서 주차하고 손으로 대딸 받았고 침 뱉어달라니 뱉어주고
옷을 벗기지는 않았는데 옷 안으로 손 넣어서 만지게는 해주네요. 만져보니 피부도 역시 부드럽고 어린게 최고네요.
애가 사이즈가 확실히 어리고 괜찮아서 10만원 주고 괜찮게 물 뺐는데 요새는 잘 안나타나네요.
답십리 CU전농크레시티점인가? 그쪽이랑 장안동에서는 두꺼비마트 이쪽에서 가끔 출몰했었는데 요새는 안나오네요.
아시는 분 계신가 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답십리랑 장안동 똑같은 지역에 출몰하는 손만 쓴다는 년들이 2명 더 있는데
2명 다 얘 친구라서 한 3명이서 번갈아가며 나타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셋다 20대 초반 나이대로 설정해놨고 손만 씁니다.
또 보고 싶은데 안 나타나네요 요즘은...
탱탱한 05 06있는데
개병신새끼들
50대랑 주로 하나보네 우웩..
눈도 낮고 돈도 없어서 나이만 어리면 ok인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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