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정중앙시장 주변 좀 돌아볼까 해서
가봤습니다.
다방라인 쭉 돌아댕기는데 신장개업 꽃 있길레
오 새로운 마담 왔나보네 하고 거유가 있기를 기도하며
들어갔습니다.
문 열고 들어가니 키는 평균에 얼굴은 골룸 닮았습니다.
진심 보자마자 이마도 태평양 처럼 넓고 머리숱도 별러 없어서 골룸 생각나더군요 복장은 짧은 치마의 원피스인데 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앉아서 커피 주문하고 마시면서 대화 하면서 터치 조금씩 받아주길레 터치하는데 미드는 A 몸은 엄청 말랐습니다. 입냄세?가 너무 심하더군요 진짜 속이 안좋아지더군요 그래서 커피 마시고 나가자 하고 생각하는데
서비스 할꺼냐 가격 손4 입5 떡8 부르길레 고민한다고
하고 커피 마시고 만원 주고 나왔습니다.
이제 거유마담들은 전멸인가...
그 위에 체리가 나음 같은 중국이지만 쪼그려서 씻구오구
냄새는 덜남
와 입냄새 공격 심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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