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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유난히 안가는 느낌이라 바리라도 가야겠다해서
스벅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전했다는 스카이로 가서 대충 출근명단 듣고 익숙한 이름을 지명하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또각또각 발소리에 쳐저있던 몸이 반응하며 묘한 흥분이 듭니다 몇번 봤었지만 박하양 기억엔 내가 없기에 초면이지만 익숙한듯 건내는 인사에 화답하며 서비스를 받습니다
5만원에 큰 가치를 두지 않습니다 적당한 몸에 적당한 반응 적당한 교감. 이정도면 몸을 지배하던 성욕도 빠지고 후회도 찜찜함도 적당한게 맥주한캔 먹고 자면 딱 좋습니다
박하는 싸구려 여관바리 5만원짜리 육변기 그냥 딱 그렇게...좋진 않지만 많이 나쁘지도 않은..까칠함이나 되도않는 차도녀 관바리에 지친 분에게...친절하게 물빼주고 가는...백종원 홍콩반점..짜장 짬뽕같은..홍콩반점에서 요리찾으면 ㄷㅅ.
마인드는 그닥 좋지않았던 기억이라 전 제접은 없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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