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거의 4년 정도 연애하느라 키스방이나 건마 쪽은 아예 발을 끊고 살았었습니다. 가끔 커뮤니티 눈팅만 하면서 예전 기억만 떠올리곤 했는데, 최근에 연애가 끝나면서 자유의 몸이 되었네요. 친구 녀석이랑 술 한잔 걸치고 나니 몸이 좀 근질거렸는데 친구 추천으로 업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업소
업소는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건마 느낌의 깔끔한 매장입니다. 보통은 남자 실장님들이 안내를 해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여자 실장님이 안내를 해주시더라고요. 입구부터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어색함이 조금은 덜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안내받은 대로 옷 갈아입고 간단히 씻은 뒤에 방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마리 매니저가 입장했습니다.
매니저
오랜만의 방문이라 그런지 저도 모르게 좀 떨떠름하게 누워 있어서 처음엔 얼굴을 제대로 못 봤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나누다 보니 여성스러운 미인형에 체격은 슬림한 스타일이시더라고요. 솔직히 건마에서 기대하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오피급 외모라서 좀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서 긴장 상태였는데, 마리 매니저가 조용히 마사지 시작하면서 스몰토크로 긴장을 풀어주더군요. 미인형 매니저가 옆에서 조곤조곤 말 걸어주니까 금방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사지
처음에는 일반적인 마사지로 시작하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묘한 분위기로 바뀝니다. 마사지 중간중간 사타구니나 가슴 쪽을 슬쩍슬쩍 스치듯이 지나가는데 흥분이 안 될 수가 없더라고요. 뒤집기 전부터 이미 제 주니어는 풀발 상태가 되어서 상당히 민망한 상황까지 갔습니다. 본격적인 서비스는 소프트하게 시작되었는데, 립서비스의 스킬이 상당해서 거기서 바로 끝날 뻔했습니다. 간신히 정신 붙잡고 참고 있는데 위로 올라와서 비벼주시는 터치에 결국 얼마 못 가 무너졌네요. 오랜만의 방문인 데다 매니저 외모와 스킬이 워낙 좋다 보니 평소보다 훨씬 빠르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총평 및 재방문 의사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정신없이 받다 보니 정작 후기에 쓸 서비스 내용이 짧게 느껴질 정도네요. 마리 매니저는 슬림한 체형에 압도적인 외모를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만족하실 겁니다. 너무 일찍 끝난 게 아쉬워서 다음에는 시간을 좀 더 추가해서 여유 있게 대화도 나누고 즐겨볼 생각입니다. 다시 마리 매니저 보러 백악관 방문할 예정입니다. 간만에 정말 만족스러운 힐링 타임이었습니다.
마리 메니저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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