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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에 전화했는데
순정, 삐삐?, 진주 있다길래
우선 씻고 갔습니다
도착하니 순정 삐삐 있길래
순정님을 불러 달라 했습니다
그런데 주인장이 계속 삐삐를 추천하네요
삐삐 잘한다고 ㅋㅋㅋ
하지만 이미 여러 후기들을 접해서
순정으로 요청했고
늦은 저녁이라 손님이 없었어서
5분? 도 안걸려 들어오셨습니다
누구나 보는 눈은 다르겠지만
입이 좀 튀어나오신 푸근한 인상의 50대 이셨고
배가 가슴보다 더 나왔다는 댓글이 있었는데
뚱뚱하시긴 하네요
흡연은 안하시는것 같고
호다닥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ㅋㅋ
할매. 뻥입니다. 진주 그만뒀어요. 단가 안 맞는다고
승무에 이제 안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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