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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가고 미친듯이 꼴려 또 갔습니다.
외근시간을 ㅈㄴ 늘려잡아서 가는길에 들렀습니다
점심직전이었는데 한양이랑 유리 말씀하시네요
소추인 저에게는 유리는 동해가 아닌 태평양이라 한양으로 했습니다.
유리가 비주얼이나 스타일은 한양보다 훨씬 상위지만
소추가 허벌에 들어가면 노잼일거같아 고민끝에 한양 했습니다
뭐 똑같습니다
삼각애무 하고, 이분은 봉알도 해주십니다.
위에서 좀 깔짝거려주시다가 자세바꿔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장점은 상냥함 그거 하나에요.
하루 더 참고 목요일이냐 아님 금토일 가려는데 시간 못맞출거같아서 오늘 갔습니다 ㅠㅠ
비주얼보고 할라니 진짜 현타 세게와서 눈감고 먹지도 못할 다른년 생각하며 했습니다.
싸고나니 현타 오지네요.
갖고있던 현금 털어서 갔는데 지갑에 1,000원짜리 한장 남아있는거보니 더 현타오네요
좀 더 일찍 일어나서 딸치고 출근해야겠습니다.
유리 언급한거보니 왔나봅니다
평택쪽으로 외근나가면 소락천 뒤에 함 가봐야겠습니다.
좆이 이성을 지배하고 끝나면 현타옵니다
와 한양 그 파마머리 스켈레톤한테 5만원을 태우네 ㅋ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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