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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현생 먹고살기
바뻐서 지금 후기쓰니 양해 바랍니다
비누가 컴백했다는 소식을듣고 허리가 아픈데도
비누 보고싶어서 바로 송림동으로 ㄱㄱ
젠장 저녁 5시반에 들어갔는데 한시간 넘게
기다릴수 있다고 하네요 어차피 시간도 많고
해서 샤워후 핸드폰보다가 tv 성인채널 보다가
그러고 있으니 비누 입장 역시 들어올때
나긋나긋 목소리 비누 한 두번 봤는데 비누가
잔인한 영화 좋아해서 예전에 그예기 나눈적 있어서 절 기억하네요 ㅋㅋ 살이 좀 찐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다시보니 좋네요 본게임 들어가서
일단 자지좀 빨리다가 69 자세 신청하니 살짝
튕기더니 해주긴 해줌 막상 69하니 전에 손님이
들락날락 한 비누 보지를 보니 막상 하기 싫어짐
비누 보지 주변만 핥다가 어느정도 자지가 세워져서 정자세로 박아줬음 허리 부상이 있는지라
대충 박다가 사정신호가 와서 콘돔 빼고 비누
허벅지에 싸 버림 비누 허락을 받고 허벅지에
싼거니 오해 마세요 비누 씻고 예기좀 나누다가
비누 나갈때 언제나 꼭 안아주네요 살짝 뽀뽀도
해주고
총평은 역시는 역시다 입니다 요즘비누 대기
시간이 많으니 회원님들은 날 잡고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대체적으로 원정가면 즐달했어도 복귀할 생각하면 현타오는데 비누는 이상하게 멀어서 아쉽단 감정이 먼저 들던데ㅎㅎ
얼굴이 곧 선풍기 될 듯 합니다
비누는 웨이팅 할만함 ㅇㅈ
가까우면 대기도 괜찮으니 자주갈듯ㅜ
역시 왜 비누비누 하는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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