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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처음 글 써보네요.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닌지라 걱정이 되지만서도 ㅎㅎㅎ
여기에서 주로 국내 정보만 얻다가 사실 해외에 산지가 오래 되어
불모지에 가까운 우즈벡 정보 써봅니다...
어연 우즈벡에 산지는 수년이 다 되가고
우즈벡에도 역시 KTV는 꼭 있죠. 한국식과 중국인들이 가라오케로 하는 전 세계에 있는듯하네요.
저는 그리 돈이 많지는 않고 러시아어와 우즈벡어를 꽤나 하기에
개인적으로 현지인들 컨택하여 다닙니다. (길에서 컨택하는건 아니고 광고나 이미 친한 분들 통해서 연락합니다.)
요즘은 길에서 하고 이런건 많이 없어진거 같네요, 옛날에는 아무르 티무르 공원이나 웨스트 대학 앞에서 했던거 같은데
하두 타슈켄트도 발전해서 다 없어지고 산업화 된 느낌이 납니다.
여기서 보통 대부분 일하는 분들 진짜 현지인들은 (따로 업소나 한국 가게나 사우나에 속한 친구들 빼고) 보통 3가지 유형이더라고요.
호텔 방하나를 빌려서 손님을 초대해서 하거나(무슬림 국가라 호텔에 가려면 쇼부 합의된 호텔이여도 여권 보여줘야함 아직도 남녀 혼숙이 안되는 곳 많음 골때림- 보통 외국인끼리는 제외)
집 하나 빌려서 두세명이 같이 거주하면서 하거나 살롱 같은데서 일하거나네요.
압도적으로 일반 가정집 아파트에서 하는게 많은 거 같습니다. 그다음 살롱들...
확실히 동남아나 중국처럼 밤문화가 완전 작정하고 발달한거 같지는 않고 소소하게 하는듯한 느낌;; 또 우즈벡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수도 제외하고 완전 보수적인 국가라서 이슬람이니...
저도 예전에 저렴했을때는 저도 KTV나 가라오케 사우나, 타이마사지 다 타슈켄트에 있어서 간간히 다녔는데 요즘은 기본 술 상차림에 어쩌구 하면 최소 300~500불은 날라가니 2차는 또 따로일거 같고 ... 개인 컨택하고 다니네요 (우즈벡도 물가 싸다는 얘기는 옛날 얘기가 되가는 거 같습니다.)
개인 컨택하면 옛날에는 진짜 3만원 4만원에도 됐는데 요즘은 너도 나도 담합했는지 최소 60만숨(7~8만원)이네요. (그리고 살짝 수질도 구려진듯한)
그나마 다행인건 저는 동남아나 중국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다인종이 있는 러시아 우즈벡 따따르 계열을 저는 좋아하는 편이라 이곳이 맘에 듭니다.
무엇보다도 이슬람 국가라 확실히 여성들이 순종적인게 있는거 같아요. 핵내상을 만날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착하고 순종적이라
가격대비는 최상인거 같네요.
그냥 일반 아파트 집에 가서 깨끗하게 정리된 방에서 2~3명 애들이 항상 있는 느낌
많을때는 4~5명도 있는데 그때그때 다르니 미리 연락하고 갑니다.
역시 기본적으로 친절하고 즐기고 편한 느낌 깨끗하고 편한 아파트에서...


저는 항상 자주가는 누님네가 있어서 거기 파리 라는 친구 만나고 왔습니다.
항상 만나던 파리 오랜만에 다시 지명합니다.
나이도 어리고 얼굴도 이정도면 예쁘고 무엇보다도 ㄴㅋ에 마인드까지 좋으니
즐달하고 확실히 억지로 하는 그런게 아니라
본인도 즐기는거 같아서 좋네요. 기본적으로 한국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마인드가 아닐까 싶네요.
뭔가 서툴기도 한데 절대 빼지는 않는 그냥 일반처자랑 하는 느낌이 나는게 우즈벡의 장점아닐까 싶습니다.
(그말인 즉슨 핵내상을 만나면 진짜 말도 안되는 진상을 부리기도 한다는 점... 약속되어 있는 플레이가 있는게 아니니)
저는 7~8만원에 이정도면 완전 혜자 아닌가 싶네요
또 재미있는건 다니면서 느끼는건데 여기 확실히 일하는 업소녀들 마인드가 아니라서
막 대놓고 한 업소에서 이여자 저여자 들어가면 그다음부터 엄청 삐지더라고요.
본인들도 여러 남자한테 들어가는데 참 모순적인 바람피는 쓰레기 보듯이 약간 안들어가려는 애들도 많이 봤습니다. 완전 모순
희안한 어찌보면 순수한건지 참 ;;;
다니다보니 그런것도 배워서 눈치보면서 사장님께 미리 연락하고 가네요 돈내고 하는데 이런거도 신경쓰니 참
암튼 역시 친절하고 상냥하고 빼는거 없어서 즐달했습니다.
실물 사진은 사장님께 받은거 올립니다.
혹시 우즈벡에 멀어서 오는분은 많진 않겠지만 관심있거나 하신 분들은
따로 연락주셔도 가이드 해드릴 수 있을 거 같네요.(가이드비 O) 따로 제휴한 업소나 한국 가라오케 사우나 이런거 아니고 광고 보고 여러개 일반 분들이나 살롱 연결요
그 외에도 궁금한거 물어보시면 답변 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댓글도요!
Tele : @goandgoing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글입니다~
사마르칸트 에서 클럽한번 가보고
정말 선구자 이십니다.
여기가 종교 이슬람이라 동남아처럼 쉽진 않네요 ㅎㅎ. 그래서 대부분 텔레그램이나 이런데서 컨택해야되는데 이건 러시아어 좀 해야 편할거 같네요 사이트에 막 올리고 이러진 않더라고요 따로 좀 돈쓰는게 괜찮으시면 가라오케나 마사지 하는데도 괜찮을거예요
단속은 개인 아파트들은 걸리기 힘든데 이웃을 조심해야 됩니다 골때리네요ㅎㅎ
우즈벡 국교가 이슬람이라고 하던대 암암리에 할껀 다하고 사는것이군요 ㅎㅎ 하긴 뭐 사람사는대야 다 똑같지
저도 우즈백 타슈켄트 갔는데 처음 공항에 내리면 맨붕옴.....택시가 모두 흥정을함 그런데 택시가 아님 일반 승용차 ㅋㅋㅋㅋ부르는게 값
이자슥들 신호 그런거 없음 역주행 기본임 ㅋㅋㅋ제가 갔을때는 진짜 구라안치고 술집 보질 못함 그리고 8시되면 음식점 아닌 술집이 장사하는걸 못봄
이런 불모지에 저런곳이 있을줄이야...대단하십니다
중앙아시아 한번 여행해보고 싶내여. 내륙국가 특유의 그 맛이 있다고 들었는데
한번 가보고싶네요
최근에 다녀온 출장차 우즈베키스탄 이었는데요.......빨리 알았다면...... 호텔 사우나밖에 가보질 못해서... 종종 연락 드리겠습니다.
와우.. 보기힘든 우즈벡 글이네요 ㅎ 잘 읽었습니다 ㅎㅎ 전쟁 때문에 위험하진 않나요?
!!! 아 ㅋㅋㅋㅋㅋㅋ듣고보니 그렇네요 ㅋㅋㅋㅋㅋ우즈벡 우크라 ㅋㅋㅋㅋ
김태희가 밭간다는 우즈벡도 가봐야 하는데요. ㅠㅠ
와~우~ 우즈베키스탄도 있긴 있군요. 가면 연락 드려야 겠네요. ㅎㅎㅎ
역시 현지 언어가 되야 저렴하게 ^^ 부럽네요. 죽기전에 갈일이 있으려나 ㅎㅎ
우즈벡.....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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