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방앗간 휴게텔 이번에 2월 3차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녀오고 바로 쓰는 따끈한 후기 입니다. ㅎㅎ
홍주 매니저님 보고 왔고요. 사실은 어제 방문하려 했는데, 퇴근후 6시쯤 연락해보니까 벌써 마감되었더라고요.
대부분 마감이고 12시나 되어야 한자리 난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오늘 방문하겠다 말씀드렸습니다.
강남방앗간은 아침 9시~10시 즈음에 출근부가 올라오니 혹시 방문하실때는 미리미리 예약을 잡읍시다. 꿀팁공유요 ㅎ
그래서 오늘 호다닥 오전 9시까지 대기타고 있다가 여탑과 텔레그램에 출근부 올라오는 거 보고 연락드렸더랬죠.
저는 오늘은 노콘이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옵션 되는 매니저인 홍주님으로 예약 했습니다.
다행히 안정적으로 예약을 잡았고, 열심히 홍주 매니저님을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하며 일을 했습니다.
저는 8시쯤 예약을 잡아서 야근좀 때리다가 시간되자마자 나와서 지하철 타고 알려주신 장소로 갔습니다.
강남 휴게는 오랜만이라 떨리기도 했지만 무사히 약속된 장소로 10분 전에 도착해서 연락드렸습니다.
실장님께서 벌써 오셨냐고 놀래며 조금만 기다리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출출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소세지가 1+1이길래 하나 사먹으며
즐거운 상상을 하며 기다리니 실장님께서 세부 장소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엘베타고 올라가서 노크 똑똑 두번 하니
홍주 매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
첫인상은 파란색 머리가 우선 가장 눈에 띄고 갸름한 얼굴이 그 다음에 눈에 들어옵니다.
올레 첫인상이 괜찮네요. 최근에(라고 해봐야 작년이네요 벌써) 본 매니저분들이 다들 약통이어서
슬림하면서 키도 어느정도 있는 매니저 보니까 넘 반갑습니다.
방문해서 홍주 매니저가 주는 시원한 물을 한잔 마시며 쓰담쓰담 하며 대화합니다.
아 이날은 정말 너무 너무 꼴려서 무려 여태까지 한번도 해보지 못한 D 타임(투샷)을 끊었더랬습니다.
확실히 숏만 하다가 투샷 끊으니 시간이 여유롭더라고요. 대화하면서 쓰담쓰담 하니까 언니가 잘 대화해줍니다.
너무적극적이지도 소극적이지도 않은 딱 여자친구 느낌 들어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옷을 뒤가 파인 옷을 입어서
(사실 앞치마인줄 알았어요 ㅋㅋ) 등을 쓰담쓰담 하는데 피부가 정말 하얗고 좋더라고요.
대화좀 하다가 저 먼저 씻고 나오니 홍주 매니저가 옷을 벗고 있더라고요. 후후 후기로 이미 다 알고 있던터라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몸매가 역시는 역시네요. 키도 나름 160이상이고 몸매도 통하지 않은 슬림한 체형이라 좋았습니다. 언니를 꼭 껴안고 엉덩이를 조물조물 합니다.
엉덩이가 예뻐요 앞에 전신거울이 있어서 백허그 하면서 보니까 우와 정말 좋았습니다.
씻었으니 침대로 언니 손잡고 가서 리드를 받아 봅니다. 애무도 수준이 있고 제꺼 애무하는데 정말 곱더라고요. 약간의 문신이 있긴합니다.
조금 불량한 외모에 속은 한없이 여린 그런 소녀가 제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것을 보고 금방 기립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저의물건을 자신에게 넣어요. 간혹 너무 조여서 아픈 경우가 있는데 홍주는 부드럽게 잘 합니다.
여상으로 하다가 그녀와 눈이 마주쳤는데 살짝 미소 짓습니다. 저도 마냥좋네요. 역시 콘과 노콘은 하늘과 땅차이죠.
그녀의 속살을 느끼고 있다가 정상위로 가서 그녀 양다리를 어깨에 걸쳐서 파파팍 제 주특기 필살기를 발동합니다.
어느새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오고, 슬슬 첫번째 녀석(?)이 나오려는 느낌을 주네요.
그녀와 눈을 마주치고 안에다 발사... 승자의 미소로 그녀를 내려다보고 대화를 잠시 나눈뒤
바로 2차 들어갑니다. 투콩은 처음 해보는데, 사실 원래는 A코스만 끊는 쫄보인데 이번에 D를 끊고 자신감이 만발해서
두번째도 옵션을 하여(옵션은 샷당 붙습니다.) 그녀의 몸안에 저의 동생들을 분출합니다.
첫번째 할때는 몰랐는데 싸고 나서 두번째는 그녀 몸이 좀 따뜻해(?) 저디라고요. 제 체온을 넣었으니 당연한가요. ㅋㅋ
끝나고나서도 살갑게 대화 잘 해주고, 낮가림 없는 성격이라서 즐달했습니다.
귀한 이벤트 기회주신 여탑 운영자님 강남방앗간 실장님 감사합니다! 즐달했어요!
홍주 후기잘봤습니다
투샷 쉽지 않은 데 즐떡 축하드립니다 ^^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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