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도착 후 첫날밤 바로 테메로 갔습니다
호텔은 소이카우보이 뒤쪽으로 잡았구요
테메가는길에 길거리 처자들도 봤지만 끌리는 애들 없어서
테메로 입장 합니다
처음이러 떨리긴 했지만 맥주 한 병 사서
마시면서 돌아봅니다
한두명 눈에 띄는애들이 있어서 고민합니다
3바퀴쯤 돌면서 고민하다다 숏컷에 귀욤상 글래머한 애 픽업
나와서 툭툭이 타고 호텔로 가며 이름 물어보니 메이였나? 했던거 같아요
호텔와서 벗겨보니 몸매 콜라병이네요
허리잘록 수슬했지만,글래머
허벅지도 튼실
찐하게 한판 땡겼습니다
숏은 3000 롱은 6~8000 부릅니다. 막 귀국 했습니다.
미쳤지요. 어고고도 마담팁 까지 하면 6천 이상 생각해야하고
그나마 가성비가 변마 1시간 2천부터
목욕탕 떡집 기본 1500 부터
로컬 어고고 맥주,안주 500 떡 텔포함 2500 으로
가성비 이지요
예전 테메엔 일본사람이랑 백인형아들밖에 없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밥값도 한국이랑 차이 없습니다
양이 적게 나오니까 어차피 한그릇으로 배안차고
두개시키면 한국만치 나와요
파타야 가게가서 생맥한잔 시켰는데 180정도 나왔어요
떡값도 그렇고 그냥 기분내러 가는거지
가성비로 놀기 힘듭니다 이제
롱5000에서 6000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소카보단 테메가 낫긴해요
애들와꾸도 테메가 낫고 가격도 테메가 낫구요
소카 바파따로 숏이 4000이었어요
테메 두번 갔고 변마 한번
파타야에서 바닷가픽업 3번했습니다
3000 *47 =141,000원인데 여전히 가성비 안나오긴하네요
쇼부보면 롱 4,000에도 가줬던때가 그립네요
방콕녀들이 한녀보단 낫지요
숏에 얼마인가요?? 3~4천바트 하던거 같던데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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