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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특정주는 주 4일 근무를 해서 6개월째 주기적으로 가는편
매번 아가씨들 이름 물어보는게 뭔가 민망해서
묻지는 않는데, 다들 괜찮으셨음
가기전 예약 문자하거나 전화로 몇시에 무슨코스로 간다고 말할때마다
실장님들이 경계하는게 느껴짐. 매번 불시의 사항을 체크하시나 봄
막상 가면 매우 차분하고, 잘 챙겨주심
여기를 지속적으로 가는건 가성비도 좋고 내상이 없다고 느껴져서임
와꾸도 중요하지만 아가씨들 말 한마디, 대응 하나가
작고 큰 기분차이를 만드는데 여긴 그런 걱정이 없음
항상 잘 대우받고 아가씨들도 정성을 다하는거 같아
설사 와꾸가 좀 내스탈이 아니라도 즐겁게 있다가 감
(연식이 좀 되어보인다 싶은 아가씨들이 어린 친구보다 서비스는 기가 막힘)
마사지도 잘해주시는 편임
가끔식 무료하신지 말문 한번 터지면 본의아니게 다양한 인생사를 듣게되지만
악의는 없어보임. 피곤해 하면 금방 마사지모드로 전환해주심
갈수록 스파가 줄어들고 관리가 엉망이 되어가는 와중에
여긴 아쉬움 없이 잘 다니고 있는 편임
나같이 뜨문뜨문한 고객말고, 착실한 단골이 늘어서 경제적 어려움 없이 번성하길 바람
강동에도 스파가 있었구나 건마만 있는줄 알았는데 여튼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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