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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무살때 군대가기전쯤이었나
10년도 넘었네요
친구가 야 만복이라는데가 있는데
여관바리임 하고
갔는데 엉덩이 위에 나비문신인가
허벅지에 나비문신 있는 누나가
쩜
이래서 아 그렇구나 했는데
첨 가자마자 그 누나 당첨
운이좋게도
그때 감안하자면 30대로 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아니 이런곳에 이런 눈나가 있다니
되게 착하시고 잘받아주고 사이즈도 잘빠졌었는데
그땐 뭐 이름 물어보고 그런 느낌이 아녔어서
누구였는지 급 궁금하네요
휴지끈 긴 성님들
오 이름 아시나요
제추억 보정이었는지
당시엔 와 개쩐다 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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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 뒷 천일 여관에서도,.
오 이름 아시나요
제추억 보정이었는지
당시엔 와 개쩐다 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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