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 발길을 들여놔서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 21일 토요일 주간 시간에 단대오거리로 달려갔습니다
첫 방문은 아무것도 모르고 갔으나 여톡을 알게되어 여러 후기를 보고 예명을 몇개 외우고 갔지요
첫방문은 스카이 두번째는 스카이옆 동원으로 정했고요
들어가서 누구 있냐니 다혜 안나 방울 이렇게 불러 주길래 마른사람 누구냐고 물으니 안나 라고해서 몇일전의 목석으로 다신 안본다는 생각이라 다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인장 분이 방울이를 추천 하더라고요 그런데 못들어본 예명 이라 다혜를 지명 하고 올라갔지요
처음 봤는데 상냥 하게 인사도 하고 삼각 애무부터 본게임 에서도 열심히 해주는게 느껴 졌고 만족 했습니다
후기 에서 본것 처럼 끝나고 씻지 않고 수건으로 닦고 그냥 가더라고요 서비스 마인드나 그런거는 확실히 장착되어 있습니다
키는 155-160 정도로 보이고 약간 통통한편 입니다.
더러운 년
빤스에 촛물이 질질 흘리며 나가는 년
침 대단허다
곧뒤진다니인생
성남 동네그지새키
언제한번 손모가지에 망치질당할날있을기다
오랄할때 아이컨텍이 일품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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