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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평택 용이동 오크족장 레이드!!!!! 나 오크랑 했어!! 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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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검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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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예명
    방문일

    # 안녕하세요 형님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그 암캐랑은 빠이빠이 하고 다시 조건을 찾아보기 위해 신나게 뉴페를 써치 하고 있습니다 ~

     

    # 요새 들어, 간간히 새로운 닉네임도 보이고 해서 호기심이 동했는데, 오늘 만남으로 인해 아쥬 씨발 후회가 막심하고 내가 왜그랬지 현타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 형님들 꼭 진짜 제발 꼭! 피하시라고 후기글 올리니 참고 해주세요! 

     

     * 아! 저 합정동 왕가슴누나 집 안간지 꽤 됐습니다..

     왜 저만 보면 그분 라인 달라고 아우성이신지 진짜 ㅠ_ㅠ 거기 안간지 3개월이 넘었습니다...

     문의 받아도 따로 답장 안드리니 참고해주세요... 혹시나 방문하게 되면 의사는 물어보겠습니다

     

     

     # 서론 제끼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 헌 구멍과 헤어지고 새 구멍을 찾기 위해 열심히 어플을 돌렸음 

     

     # 처음보는 닉네임의 처자가 보였고, 문의하니 1-8 이라고 하고 뚱인데 괜찮나요? 하기에.., 오 싸네? 한번 가볼까? 하고 방문 했음 

      (이때 나를 씨발 죽여버렸어야 돼...병신같은 새끼...)

     

     # 처자가 안내하는 위치로 이동해보니,,, 뭐지 왜케 외곽지지..평택에 이런데가 있었다고? 하는 휑~~~한 동네가 나오고 

       주소지는 죽백손만두?? 거기로 도착을 했듬...

     

     # 여기 사람사는데가 맞나?? 생각하며 일단 교통방해 안되게 옆에 정차를 하고,,, 처자가 안나오길래 챗을 했음. 

     

     # 어디에요? 무슨 차종이에요? 왜 안보이지? 이러다가...차종을 알려주고 하니까, 뒤쪽에서 걸어나와 차를 타는게 아니겠음...? 

     

     # 앞인줄 알고 앞만 쳐다봤는데...아 씨발 여기서 런 쳤었어야돼.... 딱...조수석에 읏차~ 하고 탔는데....어머나 왠걸...내 차가 SUV이고,,, 자리를 뒤까지 확 밀어 제껴놨는데도

      조수석이 진짜 구라 1도 안보태고 꽉참... 와 뭐지...

     

     # 얼굴은 어디 마인부우같이 생겨갖구, 몸뚱아리도 마인부우 그자체..그...탈코르셋 어쩌구 외치는 배리나?? 걔랑 진짜 조오오오오온나 비슷하고, 살은 얘가 더 찐듯...?

     

     # 와 먼저 보고 도망을 쳤어야 했는데..그러지 못한 내 자신이 존나 한심했다... 그래 일단 태웠으니 뭐 까이꺼 레이드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모텔 들어감 

     

     # 카운터 있는 새끼의 표정을 씨발 잊지를 못하겠네... 여자 한번 보더니 표정 굳음... 나라고 얘 데리고 오고 싶어서 그런거 아냐.. 

     ( 도망치는 방법 아는 형님 있음 좀 설명좀... 너 존나 못생겼으니까 내려..이게 안됨...)

     

     # 모텔에 어찌됐든 들어가서,,, 침대에 얘가 앉았는데.. 와 나 살다살다 이런몸매 처음봄..... 나도 한 덩치 하는 편인데....얘는 진짜 굴리면 굴러갈거같음....

     

     # 키는 163? 165? 정도고 몸무게도 그 키와 비슷한 수치를 갖고 있는것 같음... 진짜 적게 봐야 130kg ? 

     ( 뚱인데 괜찮냐고 물어볼게 아니라 씨발....몬스터인데 괜찮냐고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냐? )

     

     # 뭐 진짜 말 섞기도 싫고....그냥 아 씻죠 빨리.. 하고 일단 내가 먼저 씻고 나왔음.. 이때 런칠걸....

     

     # 얘도 들어가서 씻고 나오는데 씻고 나오면서 불을 죄다 끄네? 부끄럽다나?? 고마워...나도 니 와꾸 보곤 도저히 안 설것 같았어...

     

     # 실루엣으로만 보는 몸매도 진짜 어마어마 했음.... 내 두배! 진짜 그냥 딱 두배! 너무 그 몸매가 궁금해서 자지 빨때 등이랑 엉덩이랑 어케 한번 만져볼라고 했는데...

      등과 엉덩이의 경계가 어딘지를 진짜 못찾겠음... 묻고 싶었는데....아 그냥 진짜 못찾았음...

     

     # 한 2분 빨았나? 스킬도 없고...뭔 자신감으로 조건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 와중...그래도 오랜만이라고 이 눈치 없는 자지가 서네 또, 허허허허허

     

     # 무조건 콘 낀다고 함. 자긴 임신 잘되는 스타일이라고...야....씨발 니 와꾸에 콘돔까지 끼면 나는 못싸 이 시바를....

     

     # 어쩄든....어떠한 체위도 안될것 같고 정상위로 하는데... 보댕이가 이중보안인지 살을 한번 지나가야? 삽입이 됨.. 와 나도 작은편은 아닌데 진짜 뭐 입구에서 

     왔다갔다 하는 기분... ㅈ같은 기분....

      (백방...작은 형님들은 안들어갈것 같으니 참고...)

     

     # 아무리 강강강으로 쳐 박아도 사정감이 오지 않고 자꾸 쪼그라들라고 함... 그럴때마다 얘는 불꺼놨으니 이쁘다....얘는 그냥 부드러운 살덩이다 자기암시 섹스 시작...

     

     # 젖통은 어디 껍데기에 지방 조금 붙어 있는 수준.... 그래도 젖탱이 한번 빨아볼라 하는데 얼마나 쳐 내려가 있으면 꼭지가 어디있는지 찾지도 못하겠음.

     

     # 젖통을 만지는데 팔 살이 같이 만져지는 이 황당함...그 왜 형들..외국에 살 존나 찐 여자들 보면...삼두 살 내려와서 막 알통처럼 보이잖아..? 그거임 흔들흔들 물렁물렁

     

     # 한 30분 삽입 했나...하도 사정감 안와서 진짜 될대로 되라 식으로 미친듯이 피스톤질 함... 입싸는 된다고 했지? 어차피 안볼거니까 가득 쳐 먹어라 그냥 

     

     # 콘돔 벗기고 입대! 빨리! 하고 입에다 발사... 입싸를 받는 요령도 없고 그냥 입꾹닫 

     

     # 입싸 받자마자 화장실 가서 뱉더니 옷을 다시 주섬주섬 입고 나오네..너 안씻냐??? 

     

     # 어쩄든 나도 씻고 옷을 입어야 하니까 씻고 나와서 불을 켰음...근데 왜 침대에 피가 묻어있는거지?? 너 생리중이냐? 물어봤는데 아니래. 

      자기가 자궁이 약해서 쎄게 하면 피가 나온데...이거 맞음 형들?? 내가 진짜....그간 약 300명을 따먹어보면서...생리중 아닌데 피터지는 여자를 본적이 없어서 그래..

     

     # 존나 찝찝한 기분을 한가득 안고 담배 한대 피우니...지 먼저 가겠대..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갖고 

     

     # 어 그래 ~ 잘가~ 하고 사요나라 하고..즐챗 채팅 지울라고 들어갔는데 왠걸....30초전 글 지금바로 0km 뚱잉대(여29세) 떠있음.. 

     

     # 형들은 그냥 거르길 바라는 마음에 내가 희생한거니까.. 부디 형들은 미친짓 하지 마요! 

     

     # 이놈에 여탑 후기 욕심이 사람을 나락으로 빠뜨린다...

     

     # 아 분양 받고 싶다....시부랄...1시간 쳐박아줄 자신 있는데.... 형들...분양좀 해줘..초대도 좋아....

    존나 잘하고 존나 매너 있어 형들..사랑해 형들

    댓글15

    툴툴이 · 2026.02.25 08:11:01
    와우저로서 오크는 동의못하겠습니다 오우거로 가시죠 아니면 슈렉이나
    아따맘마니 · 2026.02.25 11:24:16
    슈렉이 걔보다 더 잘생겼어요
    툴툴이 · 2026.02.26 07:33:52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두루따 · 2026.02.24 20:57:20

    위로 드리면 추천 세게 박고 갑니다 ~! 

    망개 · 2026.02.24 19:46:02
    ㅋㅋㅋㅋㅋㅋ 저랑 글쓰는 스타일이 비슷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엄청 웃었네
    형님 뚱한거 좋아하시면 귀여운뚠뚠 이처자 한번 만나보세요 이친구는 현타는 안와요 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밌는글 잘읽고 갑니다~
    아따맘마니 · 2026.02.24 21:00:53
    형님..쪽지드릴게요
    DokgoNoinZ · 2026.02.24 17:57:35

    한참웃었습니다. 위추드립니다

    와일드캣 · 2026.02.24 13:14:27
    졸라 웃기네ㅋ
    아따맘마니 · 2026.02.24 15:51:31
    나도 졸라웃겨요 형...
    재우당 · 2026.02.24 06:46:23
    위추 드립니다ㅎ
    나루토스 · 2026.02.24 06:25:04
    싼게 비지떡이지요 ㅎ
    도망가는 방법 알려드리죠.
    조수석에서 탑승하려하면
    일단 문은 잠그시고요
    타려고 하면 잠깐 주차선 맞춘다는 핑계대고
    바로 빤스런 함 됌
    (조수석 도어 핸들 잡는 처자는 거의 없움)

    위추드려요 ㅠ
    아따맘마니 · 2026.02.24 15:51:19
    아..문열어놓는 습관을 고쳐야겠습니다 진심ㅜㅜ조언감사합니다 형님
    SON7 · 2026.02.24 06:08:05
    끔찍 하네요ㅎ
    아따맘마니 · 2026.02.24 15:50:44
    저는 얼마나 끔찍했을까요 형..
    가즈우와우 · 2026.02.24 05:51: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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