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 이야기인데, 작년 12월중반에 도우미썰 풉니다.
23년말 24년초 쯔음 수원역부근에서 모임후 병점역 하차.
생각보다 덜추워 집까지 걸어가는데
정확히 어딘지 기억은 없네요.
길건너 편의점에서 캔커피 마시고 그 뒷블록 거닐다가 노래방 봏고 들어가서 도우미 부른 기억만 있습니다.
왔는데 개판이라 보내고 다음에 온 여자 갠차나서 한시간 연장.
그 누나가 저를 귀엽게 봐주길래. 섹 요구하니 안한다고
그럼 돈주면 할거냐 해서,, 시간당 10 이야기하고 오늘은 나도 힘들고 지도 일해야하니 안되고
다음에 연락주기로 하고 번호교환.
그뒤로 언제보냐 등 톡 했는데 그러다 잊고 살던중
폰 연락처 뒤지던중 그 누나가 보였고. 문자 다시 넣었습니다.
누나도 기억하고 있었네요.
어떻게 기억하냐니깐 문자기록 있다고.
클스마스 전주 목금 강제연차 소진으로
목요일에 만나서 텔 갔습니다.
키스부터,, 애무하고,,, 빨고... 빨리고...
누나가 너무 잘 받아주었습니다.
좀 외로워서,, 애정결핍인지. 자꾸 애교펴대고 그랬네요.
네 그거도 잘 받아주셨습니다.
많이 귀여워해주시고....
지금은 오산쪽 노래방 다닌다 그정도만 들었고
저장된 이름보니 예명이 다영 인데
거기서도 그 닉 쓰나 몰겠습니다.
81로 알고있고요. 지금 46이네요.
연생 안속였음 81입니다.
왼쪽귀와 뒷목덜미 사이에 깨만한 점 하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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