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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커피 한잔 찌그릴려 했는데 출근안했대서 누구볼까 하다
올때마다 홍단이? 이름이 들려서 후기 살짝 염탐하고 불렀습니다.
얼굴은 다른분 댓글에 나와있는 배우님 닮았구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네일 이런것도 없고 머리는 장발에 파마
사자머리 느낌?으로 되어있었습니다.
본인 스스로 초딩몸매에 키작다 이러시길래
제 객관적인 평은 그렇게 안작아보였다?
초딩몸매라고 해도 그냥 체형이 좀 다르지 커피랑 비슷한정도?
키도 비슷한거 같았는데 암튼
서비스는 괜찮았습니다 잘받아주심 예의상 물어보고 저는 그냥 시전하는 타입이라 69, 키스도 했고 아랫도리가 내스탈이라 잘섰음 신나게 박았는데 신음이 조금 독특했음
재접의사는 조금 애매함 개취인데 색기가 있어야 잘서고 잘싸는데
그게 약간 없어보였음 좋게 말하면 수수함
본인도 그거 인지하는듯함 손발톱 긴 사람보면 좀 그렇다길래
내 손발톱보고 한말인가;; 내심찔렸음
추가로 마무리하고 씻는데 밖에서 존나 큰소리로 누가 @@@~~!! 이러고 소오리를 지름 씻고 있고 301호 인데도 들려서;;
불났나?? 경찰떳나?? 잣댓구나 다행히 홍단이 나갔으니 혼자쉬러왔다 해야지 하면서 현장급습은 피했다 이럼서 휴~~하고 있었는데 잠잠해졌길래 동태좀 보려고 문살짝 열었더니 흰머리 청소이모 있길래 뭔일이냐 했더니 돈들고튀어썽 이러시길래 뭐지??이러고
옷입고 내려가서 카운터에 이모한테 자초지종 물었더니 어떤 손님이 아가씨 가방에서 돈훔쳐서튀었다고함ㄷㄷ그놈이 튀는거 보고 잡아!! 이랬다고 참~~~ 얼마정도 인지 누군지는 안물어봤지만 아가씨 한분만 엿같은일 생긴듯 피해당한 언니 위로의 말씀 드리구요
돈들고 튄사람 이글보고 댓글쓰면 레전드ㄷㄷ
아무래도 화류계고 사람이다보니 일단 시간과 금전이 비례하더라고요~ 20분에는 한계가 있고 횟수가 쌓이다보니 자연스레 서로 경계를 늦추는시기가 오더라고요 저는 예전에도 일때문에 자주 방문은 못했는데 한번 편하다 느끼면 한동안은 그친구만 봐서 조금은 개인사도 공유했던것 같네요^^ 경험상 너무 가까워도 나중엔 오히려 대충 서비스 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보지벌린돈으로 그지세끼 기부했다 하심이
ㅋㅋㅋㅋㅋ ?
새봄이 보고 왔어요
찾았다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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