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비치 에서 방가로드 들어가고 빠져나온뒤
왼쪽으로 쭉 가게 되면 나오는 PINK 마사지
구글 맵에는 나오지 않으니 쭉 가다보면 나오게 됌
일단 오후에 가는건 추천하지는 않음
사실 날 밝을때 들어가본적은 없으나
날이 밝았을때 밖에서 호갱하는 사람과
어두울때 호갱하는 사람이 다르다
밤에는 딱 봐도 위에는 속옷 아래는 치마를
입고 있으니 보면 무슨 말인지 알아챌수있을 것이다
일단 앞쪽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알아서
붙으며 어떤 서비스가 있으며 잘해주겠다
왔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를 하는데
거기서 가격 얘기보다는 일단 어떤 서비스가 있는지
물어보고 들어간 뒤 가격 얘기는 안에서 하는 것도
나쁘지가 않다
일단 본인은 1500바트를 주었는데 내가 볼땐 이게 정가다
사실 당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들어가게 되면
유리창으로 되어있어 마사지 받는 손님들을
바깥에서도 볼수있는 구조라 살짝 그렇고 그런
곳이 아닌건가 했는데
역시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방같은 느낌에 암막 커튼이
둘러쌓여있는 곳이 있다
아 그리고 혹시 남자를 원하는지 여자를 원하는지
물어본다 나는 여자라고했다
아마 남자 원한다고하면 레이디보이 나올수도?
샤워실이있어 샤워를 하고 난 뒤
누워서 마사지를 가볍게 시작하는데
나는 본게임을 바로 원했다
1500바트로 합의를 보며
입으로부터 시작해
십질과 키스를 하며 서로를 애무했다
일단 내가 색기가 있는 친구가 걸린건지
십질을 멈추려고 하니 후배위 자세를 취한 뒤
얼마든지 사용해줘 멈추지 마 라는 말을 하며
페로몬을 풍기기에 더더욱 집중할수 있었다
그리고 엉덩이를 치며 누우라 사인을 한 뒤
그대로 콘을 착용 후 마무리
그 상태로 나보고 누우라하여 눕힌뒤
30분 정도 마사지를 해주고 떠남
나쁘지않은 빠통의 거리였다
총 비용
마사지비용 1000바트와
서비스 비용 1500바트
총 2500바트 소모
푸켓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푸켓갈때 한번 들러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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