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적당히 풀렸겠다
불모지인 화곡쪽에서 찾아보려던 참에
도고장이 사라진 위치쯤 노블레스에
영심이라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서는 방문
오후 일찍 방문하게 되면 퇴짜를 맞게된다
그것을 깨닫고 밤 9시에 재방문
소문으로는 운동을 했고 몸매 관리를 한다고 들었기에
살 안찌긴 분으로 부탁드립니다 하고 키를 받은 뒤
샤워
20분 정도 놀고있다가
노크를 한 뒤 입성하셨는데
생각한만큼 관리가 된 몸이라기보단
살짝 마른느낌에 체형 살이 없다라기보단
마른 근육같은 느낌
그리고 입으로 부터 시작하는데
놀랍게도 꽤나 적극적이신 모습과
신음과 테크닉으로 무장된 나의 그곳이
5분간 느끼고 있을 무렵
콘을 끼워주신뒤 정상위로 해결
나름 만족스러운 경험 늦은 시간에도 있다고 하시니
방문해도 좋을 것 같다
옛날에 한 10년전 쯤에 유진이라는 좀 뚱뚱한 조선족 있었는데 참 좋았는데 귀엽게 생겨가지고
할머니 다 된 것이 아니라 걍 져스트 할매임. 뼈만 앙상한 스켈레톤 할매.
나이대가 어느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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