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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회기역 내상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여탑에 형님동생분들이 선텔은 거르라는 말을 깊이 세기지 못하고
    자지에 빼앗긴 정신줄에 입은 내상후기입니다.

    연휴때 즐톡 돌리다가 3키로에 유부녀라는 닉으로 글이 하나 올라와 접견을 시도했습니다.
    사진이 지금은 남아 있지 않으나 몇 장 달라 하니 각각 동일인으로 생각되는 사진을 받았어요
    35살이라고 한 그녀는 통통하지만 뚱뚱하지 않은 적당히 육덕진 몸매에 딱 어린아이가 있을법한 아줌마 몸매였어요

    유부녀 패티시가 있는 저는 바로 만나자 했고 회기역 글램호텔로 알려주길래 바이크를 타고 갔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호텔은 좀 아닌거 같아 주변에 모텔을 검색해서 알아 두고 같이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 아줌마가 좀 걸린다고 먼저 들어가 있으라고 합니다.
    아 그건 좀 아닌거 같다. 만나서 같이 들어가자 했는데 애기 맡기고 가야된다고 들어가서 기다리랍니다.
    여기서 탈압박을 했어야 했는데 패티시에 절여진 제 뇌는 사리분별을 못합니다.

    춥기도 하고 그래서 결제를 하고 들어가니까 5분도 안되서 누가 똒똑 합니다.
    보니까 왠걸... 60대 할줌마가 들어오는데 아 당했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냥 가려고 신발을 신는데 할줌마가 "아이~ 오빠야 35살 ㅂㅈ보다 더 쫀쫀해 진짜야 믿어봐" 라며 살살 꼬십니다ㅠㅠ

    그렇게 시작된 삼각애무와 사까시.. 사까시는 일품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아가리라 그런가 빠는건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은데...그런데!
    보징어가 좀 있는지 정상위 하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역겨워서 아예 보지쪽에는 입도 안갖다 댔거든요

    자지가 자꾸 죽길래 그냥 입으로 해달라 했습니다.
    20분을 빨리는데 사정이 안됩니다!!
    속았다는 배신감과 선탤은 걸러라는 명언을 지키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한 원망...
    정신적 데미지를 크게 입은 상태라 그런가 잘 안되더군요

    에라 모르겠다 목구녕 깊숙히 쑤셔 넣습니다.
    구역질 하든말든 이게 최선이다 싶어서 목구멍으로 계속해서 박아 대니까 그제서야 사정이 되더라고요
    목구녕 깊숙히 싸줬습니다.
    화장실에서는 켁켁 거리면서 가래 뱉은 소리가 들립니다.

    뭔가 복수를 한거같은 느낌과 그래도 좀 너무 했나? 라는 배덕감이 함께 밀려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후회는 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세겨 놓으세요
    선텔은 거르는게 답입니다.

    댓글3

    홍선우
    홍선우 · 2026.02.26 23:35:27

    글에서 보징어 냄새가 느껴집니다.

    보지를빨아야했냐
    보지를빨아야했냐 · 2026.02.23 18:36:55
    “나가세요~“ 라고 하면,
    딜 들어오죠.
    반값으로 후려치고 안된다면 혼자 야동 보고 딸치세요..
    아까운돈 쓰고 상처 받음 안되죠.
    양군77
    양군77 · 2026.02.23 18:25:28
    예전 거주했던 동네의 내상
    위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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