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 집에서 즐톡 돌리니 2키로에 한명 뜨길래 봤습니다
가보니까 어대역쪽 오피스텔이더군요
거기가 본인이 일하는 사무실이고 텔로 가자해서 ㄱㄱ
가는 한10분동안 말이 끊기지가 않습니다
굉장한 수다쟁이에요 귀에서 피납니다
비흡연자고 씻고 나와서 본격 스타트합니다
하는 와중에도 말을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무 하면서 빨면서 박히면서ㅋㅋㅋㅋㅋ
나름 질문에는 또 대답도 하면서 하니까 집중이 안됨
여차저차 우여곡절 끝에 위에서 말타는데 하는건 잘 해요
몸매는 배좀 나오고 했으나 탄력없는 피부나 몸매는 아닙니다
스팽킹 싫어합니다
여상위 잘하고 잘 빨아요
근데 말이 너무 많은게 단점이라면 단점
페이도 다 끝나고 받는 매너까지..
근데 재접견 의사는 없습니다
어린이대공원역을 어대역이라고 쓰냐요??? 와
즐겼음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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