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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쓰는 직업을 가진터라 온몸이 쑤셔고 결리고 할때 찾는 힐링..마침 송이가 된다고 해서 예약하고 갔네요
여러 흰님들도 아시다시피 송이는 마사지의 끝판왕이죠
오히려 아파 마이 아파서 살살을 부탁할 정도로..
뭉치고 결리는 곳을 힘으로 조진달까? ㅎㅎ
그런데 그렇게 마사지를 받아야 개운한 맛이 있긴 합니다
가끔 제후기에 서비스의 내용이 부실하다는 지적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건 직접 방문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서비스의 내용을 쓰다보면 학창시절 읽던 빨간책 야설이 되어서리...ㅎㅎ
대략 후기가 많은 처자를 초이스하시면 될듯 하네요
힐링은 내상이 없는 업장이라 랜덤으로 보셔도 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 보시길..
함 접견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후기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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