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여기서 정보 많이얻어갔어서 공유해봅니다.
작년 10월부터 미아리를 가기시작해서, 1월까지 한 5번정도 갔네요.
5번중에 1번은 그냥저냥한 언니여서 기억도 안나는데,
4번 본 수정이가 괜찮았습니다. (사실상 저에겐 이모뻘)
당연히 미아리기때문에 나이는 ㅎㅎ..
한 42 정도 되보였고 A에 슬렌더였습니다.
가격도 10만발인데,
그럼에도 4번씩이나 본건 워낙 친절함은 기본이며
노콘 + 키스 + 청룡으로 한발 더뽑아줬고 15분이었지만 재촉이없어서 25분동안 한 적도 있었네요.
위치는 딱 사진에 표시한 곳이었습니다.
무튼 그때 슴수술 + 미아리 없어진다는 것때문에 일은 쉰다고 하고,
1월중순쯤 가보니 아예 뭐 다 닫거나 막아놨더라고요.
당시 뉴스로 4곳정도만 남았다고 하던데,
혹시 최근 한달내에 가보신 분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엔 타임스퀘어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세탁기? 랑 오딧세이가 유명한 것같던데 막상가보니까 없더라고요 이젠
ㅆㅂ 천호동 사창가 많이갔었는데 없어지고 ㅠ.ㅠ
길동 노래주점도 10년전까지만 해도 아가씨들이 적극적이고 성괴 아니더라도 괜찮은 도우미들 많았는데
지금 길동은 ㅆㅂ 보슬아치 다되서 갈맛이 안남
그리고 윤석열 계엄령 터졌을때 그린우드가서 2발 빼고 영등포 가서 한발빼고 나오는데
계엄령 선포됬다고 주변 지인들한테 연락와서 유튜브 보니까 아 ㅆㅂ 뭐지 했는데 영등포 주변에 차랑 오토바이가 하나도 안보임
영등포도 이제 서울에서 지들밖에 없는줄알고 콧대 겁나 높이던데 성괴도 있고 오리지널도 있고 괜찮은애들 많은데 배가 존나 부른듯
오던가 말던가 쳐다도 안봄
규모나 수질이나 용산이 최고였는 데..
포주랑 5대5니까 기본으로 볼거면 꺼져라 이런느낌
받고나서 안갑니다 ㅋ
영등포는 페이 어케되요? 알려주세요!!
30분인가가 16만인가 1시간25만인가
가물가물합니다 계엄령선포한날가보고 안가봐서요ㅋ
감사합니당 ㅎㅎ
천호동도 없어진지 꽤 됐죠
저도 자주 갔습니다 6만 7만 시절에.
걸어서도 갈데가 천호동이라 ㅋㅋ
이젠 그런곳ㅎ도 많이 없고 있어도 콧대 높네요
천호동 사창가 그립습니다~~~
족발시장에서 한잔빨고 천호동 구사거리 포장마차에서 한잔 하고~~~
사창가 한바퀴 돌아보던 낭만의 시절이 있었는데~~~
족발시장 자주갔는데 저랑 추억이 비슷하군요
사창가 가서 놀다오기도 하고 했는데
그립습니다
버스타고 돌아다니면서 보면, 재개발 예정으로 철판 바리케이트 전부 쳐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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