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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다살다 제가 진짜 집식에다가 여관바리에 할머니 와도 도망 왠만하면 안가는데 수유에 2번에 9만원이라 해서 혹해서 다녀왔습니다 인간의 호기심과 성욕은 진짜 답도 없네요 옷 벗는데 진심 임신 막달 인줄 알았습니다 진짜 제가 살면서 한번도 제 똘똘이가 죽은적이 없었는데 아예 발기도 안되고 사까시만 받다가 안될꺼 같다고 하고 걍 왔습니다 8만원에 좋은 경험 했습니다. 도망 가려다가 각이 안나와서 못갔네요 당분간 섹스 생각 안날거 같습니다 진짜 꿈에 나올까 무섭네요.. 걍 돼지새끼입니다 참고하세요...
80정도면 키가 좀 있음 봐줄만 한뎅^^
예전에는 물많고 조엿엇는데 관리가 안되나봅니다
정말 아니다 에 2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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