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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 단대 수현 후기글을 전부 검토했습니다.
어떤 글에는 자기 친구엄마 느낌에 왕가슴에 떡치기 좋았다는 후기가 있었죠.
좋은거 찾았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단대를 가 수현이를 콜했습니다. 똑똑 노크 소리와 들어온 수현.
제 기대는 개박살났습니다. 그 후기 쓴분이 그냥 친구엄마같아서 롱끊었다고만 했지 이쁜 친구엄마 라고는 하지않았던게 생각나더군요.
제가 다시 묘사드리자면 왕가슴인건 맞습니다. 뚱도 아닙니다.
그냥 단발머리에 성괴삘나는 할줌마입니다.
후기에 속았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각자 취향이 다르고 저도 같은 케이스로 제가 올린 송림 체리 부동산 육덕 색기 아줌마 같다고 후기 올린거 보고 갔다가 저 욕하신 분들 댓글 많이 봤습니다.
그래도 이건 아니지 씨발놈아 내 돈 5만원 아까워 뒤지겠네.
그래도 나름 육덕색기가 취향인 저로서는 나름 만족했습니다.
재접견률 5% 미만
병신 장애인 쉬박쉐끼들 ㅋㅋㅋ 개좆병신들이 내 후기 보고 가놓고서는 개지랄 염병들을 하는구나. ㅋㅋ
보자마자 이건아니지.. 했는데ㅜㅜ
그냥 할머니구 하앍 한숨쉬다 막걸리냄새도 나긴함 ㅜㅜ 액땜햇다생각하고 발길 돌렸습니다ㅜ
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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