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첫인상은 생각보다 귀엽다입니다
기대 1도 안했는데
대신 다른 후기처럼 애인모드 1도 없어요
재미있는건 텔레그램으로는 친근하게 톡합니다
물론 돈 이야기가 50%지만요 ㅋ
담배를 정말 많이핍니다 옷에 담배냄새가 많이 남을정도로요
할줌마만 있는 조건판에 단비같은 30대죠
악평들이 워낙 많은데
솔직히 오래 본 입장에서 없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 경험상 한번씩은 당해봤고
그거 감안해도 분양자말처럼 30대 몸만 원하다면
보는거 추천합니다
팁을 드리자면 딱 줄 돈만 들고 가고 귀중품x
가능하면 텔 앞에서 만나는걸로 모텔 예약은x
비흡연자는 패스
돈 빌려달라고 하면 거절
한번 빌려주면 끝없이 요구
창녀랑 사적인 톡 싫어한다 그럼 사적인 이야기시작하려하면
읽씹
추천했습니다 분양 부탁드려도될까요 ㅎ
영등포에 상주하면서 하루에 다섯은 기본임.
비 추 임..
추천드립니다
주의사항 인지하고 보세요 그럼 내상까지는 안당할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