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근처 어디없을까하여 선배님들의 후기글을 보다가 제 근처인 중곡동 수정을 보고 네비입력한뒤 찾아갔습니다.
우선 주차가 애매하여 뒷쪽골목에 주차를하고 올라갔는데 할줌마 그냥 동네에있는 할머니급줌마통뚱하신분이 있네요
지난 후기에 딸치기싫고 가까우면가라는 글을 보고 아 정확한표현이시군 하고 그래도 온김에 해야겠다 맘먹고있는데 어뜨케 왔냐네요 그래서 놀러왔죠 하니 여긴 아가씨가없다며 경계심을 키우더니 지금은 영업안한다고 나가라네요?
쫓겨나듯 나왔는데 나오고나니 잘된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그러네요ㅜㅋ
이유가뭘까요? 참고로 전 40대중반 넘어갑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