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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방문했습니다.
출근 물어보니 영심 가을 새봄 진주 그리고 한 명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영심이를 후기에서 몇 번 본 것 같은데 나쁜 평가는 아닌 것 같아서 영심이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씻고 기다리니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덩치가 있습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옷 벗는데 뚱이 아니라 골격이 큰 사람입니다.
외모는 인상이 쎄지는 않고, 무난하고 평범합니다. 연식은 그렇게 어려보이지는 않고, 할줌마도 아닌 중간쯤 같습니다. 가슴은 덩치에 비해 작은 편이고 골반이 크긴 합니다. 호리병 몸매는 아니지만 살이 많지는 않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여장부의 느낌입니다. 덩치와 다르게 목소리는 저음이 아니라 보통 여자 목소리.
서비스는 삼각애무로 시작 엄청 길게는 아니라도 꽤 오래 부드럽고 정성들여 빨아줍니다. 콘돔 착용 물어보고 여상 없이 바로 정상위 자세로 들어갔습니다. 삽입 전에 가슴이랑 보지 살짝 애무하고 삽입했어요.
보지는 날개가 조금 있는 편 불고기 색입니다. 털은 밀었는지 깨끗하네요. 조임은 막 쪼이지는 않지만 평타는 치는 정도 떡감이 나쁘진 않습니다. 신음은 막 요란하게 내진 않아도 자연스럽게 잘 내주네요. 하는 중간에 제가 가슴 만지면 본인도 만져주고, 몸도 움직여주고 마인드 좋습니다. 처음 봐서 낮가려서 그런지 사정이 잘 안 되어서 뒤로 자세변경 하자고 하니 말없이 자세 잡아주네요. 뒤로 조금 하다가 시간 다 되어가서 그냥 손으로 해준다고 해서 손으로 조금 받았는데 느낌이 와서 정상위로 좀 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총평은 외모는 무난하고 키 크고 골격도 있는 편이지만 살이 많지는 않은 여장군 타입 몸매(많지 않다고 했지 삐쩍 마른 건 아닙니다). 마인드는 잘 안 돼도 재촉하거나 짜증 안 내고 마음 편하게 도와주는 편이라 상급입니다.
영심이 정도면 재접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담한 슬렌더 좋아하시는 분은 덩치가 있어서 위압감을 느낄 수도 있고, 육덕 좋아하시는 분도 덩치만 크지 살집이 있는 건 아니라서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마인드는 상급이라 크게 따지지 않는 분은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피지컬이 더커보임 ㅋㅋ근데 마인드 좋고
떡감 좋아서 가끔봄
위생이 개판임
발냄새 나는 여자 처음봄
80kg넘을겁니다
신음소리도 내면서
오늘 월요일인데 가을이 출근하나요?
발280
전 최악이던데
덩치가 있어서 호불호는 없을 수가 없으니 각자 취향껏 접해야죠. 그래도 키 180 발 280은 아니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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