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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본 언니는 수진언니입니다
첫 인상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섹시하더라구요
거기에 궁둥이가 빵빵하면서 잘빠진몸매입니다
키도 적당히 크고 몸매좋은 처자가 은밀한곳을 빨아줍니다
이 꼴림을 참으면 고추가 터질듯 하여 똘똘이에 장비장착후 박아봅니다
수진이도 느끼는듯 움찔거리니 상당히 좋더군요
반응이 장난이 아닙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즐달분위기라 저도 흥분해서
열심히 공략해줬네요 반응을보니 더 즐기고 싶었는데 제 똘똘이는
얼른 발싸를 하고싶었는지 수진이의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발사해버렸네요..
발싸를하고 누워있는데 다시한번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주머니엔 500원짜리 한개 ..
ㅎㄷㄷ ㅠㅠㅠ 돈이 없어서 현타가 옵니다 .... 다음엔 꼭 돈을 많이 챙겨와야될꺼 같은 느낌 ..
에이스급이네요 아마 단골될것같습니다!!!
수진 메니저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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