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게 되어서 간만에 돈좀 쓸까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후기쓰려고 하니 필력이 많이 떨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렴하게 물빼려면 아무래도 휴게텔이 좋을것 같아서 검색 돌립니다. 한국인 휴게텔이 강남쪽에 많아서 강남쪽으로 연락 다 돌렸습니다. 가장 예약 빠른곳이 스테이더군요.
제일 빨리 되는 언니로 예약하고 만나러 갑니다. 오랜만에 유흥이라 투샷으로 끊고 도착해보니 생각보다 깔끔한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방 안은 거울이 위,옆에 붙어있고 샤워실 및 수건과 세면도구들이 가지런히 놓여져 있습니다.
잠시후 언니 입장. 육덕진 몸에 가슴이 너무 커서 흘러내릴 정도입니다. 외모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생글생글 웃으며 살갑게 말 걸어줍니다. 저는 자연스레 관계하는걸 좋아하는데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며 최대한 맞춰주려는 모습이 참 예뻐보입니다. ㅈㄲㅈ부터 아래까지 천천히 달아오르게 해주면서 1차전, 2차전은 서로의 몸을 탐닉하면서 대화도 나누면서 자연스레 연인처럼 마무리 짓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며 마지막 뽀뽀하며 헤어졌습니다. 이름이 뭐냐고 물었는데 윤아라고 하네요. 나오면서 홍보글 다시 읽어보니 소개 그대로 G컵에 대천사 마인드라고 써있네요.
사장님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마인드도 좋은 언니들인듯 하여 총알 생기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윤아 메니저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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