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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를 보던중 유진을 향 했습니다
바리를 대기한다고 하여 신기해서 가봤는데 대기해야한다고 하네요
기달리기 좀 그래서 근방에 주차한 차안에서 다른후기를 보니 그린우드가 많은 후기가 있어 그린우드로 입성하였습니다
초짜띠 안 나게 하기위해 누구 있어요 하니
누구누구 한 4명정도 이름을 알려주시는데
딸기 빼고 잘 하시는분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방에 입성후 샤워하고 침대에 걸터 안고 담배를 비우는데 심장이 떨리더라고요
연신 줄담배를 피우던중에 노크소리가 들려 잽싸게 침대 안으로 올라가 누워 있었습니다 (초보 아닌척 )
아가씨 입성하는데 후기중 하나가 떠 올르더라고요
80kg...
후기글과 같이 168~170사이
기대가 실망으로 한순간 바뀌더라고요
뭘 바란것도 아니지만 약간으 실망과 후회
그래도 입성했으니 할것은 해야죠
애무는 삼각 애무를 하시고
여상은 약 1~2분 정도 하시곤 체위 변경
그냥 강강강으로 진행후 사정하고 담배 탐 가지곤
샤워후 퇴실 하였습니다
나중에는 리빙해준 사람들중에 한명 골라서 해봐야 겠네요
선배님들이 좋은 아가씨 추천좀 해주세요
키스되는 바리들도 담배냄새나면 안해줘요
왠만하면 마무리후 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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