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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영진파크 유리를 만나고 왔습니다.
회사에서 지게차 면허증 소지자가 필요하다해서 교육받으러 학원으로 출발 하는데 아침부터 아랫도리가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
지게차 실습을 하는데 파렛트 구멍에 지겟발 집어 넣으면서도 야릇한 생각이 드는게 결국 꽈추가 뇌를 지배하네요.
점심시간때 합정 왕가슴 누님께 오퍼 넣어보니 오늘은
샷다 내렸답니다.
제길.... 즐톡 돌려봐도 다 반업소에 정신나간 고페이 돼지년들 뿐이고... 평택에서 갈만한 바리해봐야 소락천 천안 오산 정돈데 천안 오산도 인물이 요즘 인물이 없다 하니 평택바리 투톱중 하나라는 유리나 함 보기로 결정합니다.
예전 옆동네에서 후기랑 인증사진 보곤 별로다 생각했는데 막상 영진파크 입성해서 방에서 기다리니 묘한 설렘이 또 일어나네요.
이게 여관바리의 묘미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30분 정도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유리가 들어옵니다.
일단 와꾸는 기대 이하네요.
뭐 4장에 뭘 바라겠습니까? 그래도 올탈한 알몸을 보니 군살도 없고 몸매는 그럭저럭 봐줄만 합니다.
올라와서 애무 시작하는데 월초 천안 목석 돼지년과 비교하니 확실히 연륜과 경력은 무시할게 못되네요.
그렇게 뛰어난 스킬이 아님에도 빨아줄곳 빨아주고 문지를곳 문질러주니 꽈추가 분기탱천합니다.
그렇게 콘 착용후 정상위부터 시작하는데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자기야 내보지 맛있어 맛있어 이러네요 ㅋㅋ
그래도 그 소리가 왤케 꼴리던지 거기서 rpm올려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콘 끼고 하니 씻지도 않고 옷만 후다닥 입더니 담에 또 봐 하곤 얼른 나가버리네요. 아무래도 후객이 또 있는듯 합니다.
이후 몰려오는 현타를 담배 한대로 달래보곤 퇴실했습니다.
그냥 급할땐 물빼기용으로 보기엔 나쁘지 않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이상 평택 영진파크 유리 후기였습니다.
역시 끈이 기신듯 합니다.
지게차 필기는 쉬운데 실기한번 떨어져갖고 ㅠㅠ 시간지나서 지게차 다시 따야하는............
3톤 미만이면 1종보통 운전면허에 교육만 들어도 됩니다.
주차는 어디다해야할까요?
천안 유리는 문신있고 40대후반정도인데
다른인물입니다.
천안유리 =오산유리
천안유리는 평택유리랑 다름
몇시쯤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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