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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벤트 열어주시는 여탑 관리자님과 협조해주시는 스테이 사장님 감사합니다~
강남의 유명한 로드샵 업장인 스테이를 좋은 기회로 방문했습니다.
방문은 회사가 끝나고 퇴근할 때 6시에 문자로 예약문자 드렸고 실장님 매우 친절하시네요~
제가 회사에서 선릉까지 도착할 시간을 계산해서 그때쯤에 가능한 매니저를 물으니
두명의 매니저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윤아를 선택했습니다.
어렵지 않게 예약에 성공하고 문자로 알려주신 곳에 가서 전화한 후에
로드샵으로 입장할 수 있었네요~ 들어가서 사장님께 원가권 계산하고 바로 룸으로 향했습니다.
룸으로 입장하니 씻고 대기하시면 된다고 하셔서 바로 탈의하고 룸 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깔끔하게 씻고 물기를 박박 닦고 조금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니 또각또각 소리와 함께
윤아씨가 노크를 하네요. 로드샵은 이 또각또각 소리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ㅋㅋ
윤아씨 입장하는데 되게 하이톤으로 반갑게 안녕하세요~ 해주는거 보고
아~ 딱봐도 마인드 좋고 성격 좋아보이는구나 싶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당연히 마인드는
최상이었구요. 첫인상을 평가하자면 키는 170정도의 장신이었고 와꾸도 예뻤습니다.
와꾸에 대한 기대를 크게 안했는데 오 이정도면 예쁜데? 싶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홀복을 입고있었는데 홀복을 자연산의 G컵 가슴이 뚫고나오려고 합니다 ㄷㄷ
입장해서 잠깐의 이야기를 나누고 휴게답게 바로 탈의하고 섹스를 진행했습니다.
윤아씨가 탈의하는데 가슴이 훌러덩~ 하고 튀어나올때 미치는줄 알았네요.
보통 이정도로 거유면은 돼지이기 마련인데 살짝 통통하긴 하지만 절대 돼지는 아닙니다.
딱 휴게에서 보기 좋은 육덕녀라고 보여지고 와꾸도 정말 괜찮았습니다.
오빠는 어디를 좋아하냐고 묻고 저는 키스와 삼각애무를 좋아한다고 요청했습니다~
딮하게 키스부터 들어오는데 키스를 체감상 한 3분은 한 것 같네요 키스를 안뺍니다 ㄷㄷ
한참을 키스를 시작으로 젖꼭지도 꽤나 오래 애무해주고 제 자지도 거의 3분 이상을
계속해서 빨아버리네요.. 자지를 정말 요 근래 제일 길게 빨렸습니다. 신나게 빨리고
노콘옵션으로 윤아씨 보지속으로 여상부터 시작해봅니다. 이미 젖어있는지 젤 없이 진입했고
보지감촉도 상당히 쪼여줍니다. ㅎㅎ 그리고 육덕진 몸으로 여상을 파워풀하고 그리고..
길게 해줍니다. 보통 여상할때 조금밖에 안하고 발라당 누워버리는 년들 있는 반면에
윤아씨는 여상에서 완전 파워풀하고 지치지 않고 계속 해줍니다. 여상에 감동받아서
정상위로 제가 올라가서 신나게 흔들리는 거유를 보며 박아주다가 좀 조절하고 뒤로도 즐겼습니다.
뒤로도 한참을 즐긴 뒤에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더이상 못참겠어서 윤아씨 안에다가 가득 싸버렸습니다.
정말 꿀렁꿀렁 많이 싸버렸고 몸이 부르르 떨렸네요.. 정말 최고의 섹스였습니다.
끝나고도 같이 샤워하며 꽁냥꽁냥하고 앉아서 이야기좀 하다가 예비콜이 울려서 옷입고 같이 나왔습니다.
잘가라고 담에 또 보자고 손인사하고 로드샵을 나왔습니다.
육덕족 거유족 서비스족 시체족 싹다 강추드립니다 최고였씁니다^^
여탑 관리자님과 스테이 사장님 덕분에 즐거운 경험 했습니다~
스테이 정말 괜찮은 업소라서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윤아 슴가 마구 빨고싶습니다 ㅎㅎ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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