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차 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테이는 저번 이벤트때 처음 가본 곳인데 위치가 역과 가깝고 개인적으로 자차로 가기보다는 대중교통이 더 편리했습니다.
또한 근처에 식당도 많아서 직장인들 점심먹고 들르기도 참 좋아보입니다.
예약한 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하게되어 카운터에서 실장님과 상의 후 한솔씨를 보게되었습니다.
방 내부에는 잘 정리정돈된 넉넉한 타올과 비품들이 있고 샤워실도 깔끔하게 구비되어있어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여유있게 도착하다보니 샤워도 느긋하게 먼저 마치고 언니가 들어오길 기다렸습니다.
로드형 휴게텔을 많이 가본 건 아니지만 제가 가본 로드샵 중에서는 확실히 깔끔합니다.
언니가 들어옵니다. 흰색 미니원피스를 입고있네요.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옷을 탈의하더니 팬티와 브라를 벗겨달라고합니다..
외모는 룸삘에 가깝고 단발머리가 인상적이며 몸매는 스탠다드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제가 만졌을때 자연산 꽉찬 B컵이고 꼭지도 분홍빛으로 이뻤습니다. 골반과 엉덩이도 풍만하네요.
누워있으니 바로 애무가 들어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와 꼼꼼하게 빨아줍니다.
측면과 천장에 거울이 있어서 애무해주는 모습이 상당히 꼴립니다..
키스도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주고 역립도 잘 받아줘서 좋았습니다.
언니의 애무를 충분히 즐기고 여상위로 시작하였습니다.. 위아래로 찍어주고 앞뒤로 비벼주고 현란한 여상을 타주네요.
이번엔 자세를 바꿔서 후배위로 진행합니다. 엉덩이 볼륨감이 좋아서 뒤치기할때마다 찰싹찰싹 야무진 소리가 납니다..
중간에 발기가 한번 풀렸는데 언니가 싫은 내색 없이 바로 혀와 손으로 다시 세워주었습니다.
다시 풀발기 상태로 숨을 고르고 마지막 정상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언니의 다리를 양 옆으로 쫙 벌리고 박다가 어깨 위에 얹히고 박았습니다.
마지막은 키스를 갈기며 있는 힘껏 박아주며 발사하였습니다..
발사 후에도 빼지 않고 마지막 한방울마더 다 나올때까지 키스 갈겼습니다..
본게임 후에 시간이 살짝 남아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다가 각자 샤워를 진행했습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모두 휴게텔에서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완전 극슬림보다 키크고 글래머한 스타일 좋아하신다면 만족하실겁니다.
대화도 너무 과하지도 너무 지루하지도 않게 손님을 위하는 배려가 보이네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재접을 해봐야겠습니다..
한솔 후기 잘봤습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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