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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대체 어디를 다니시는지요?
저는 1주일에 5~6일을 손으로 해결보고 1년에 1~2번 거래처 접대등으로 어쩌다 한번씩 해결하는거 같습니다.
사실 경제적으로 몇년동안 힘들어서 손으로 해결을 봤는데
이거뭐....좀 여유가 올라오니 스멀스멀 업소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몇년 안다녔더니....가끔 가성비로 다니던 도봉장도 없어지고 ....가성비로 가봤던 묵동 2만원짜리도 없어지고.....
기존에 다녔던 업소들도 뭐 연락처 없애버려서 아는곳이 없습니다.ㅠ
다들 어디로 다니시는지요?
정보 공유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오프라인으로 만나 술한잔 하면서 정보공유도 괜찮으니 쪽지나 댓글도 상관없습니다.
회원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네요
차라리 드라이브나 할시면 김천 일요일 ktx 막차 타고와도 버스 충분히 있읍니다. ㅋㅋㅋㅋ 수정이모 단골이었는데 단골이 좋은게 1시간에 15만원때인가 20만원 올랐을때도 15만원 받고 재미보았음 단골이다보니 좀 에이스급 아니면 신입들 하고 놀았읍니다. 그때에는 건설 공장 장비기사였는데 출퇴근을 양주로 하다보니 그때 장비에서 몰래 기름받아서 양주~김천을 가곤했지요 그때 기차로 23:00 부산행 무궁화호 타면 김천에 새벽1시 도착 즐기고 터미널 쪽에 내려가면 해장국집이 진짜 맛있음 먹고 서울 왔는데 15년전 의정부 구터미널도 진짜
김천 못지 않게 젊은애들이 많았는데 아 옛날이여 지난 시간 다시 돌아올수 없나
뭐 불쌍한 인생 이죠ㅠ
여유있으신 분들이 부러울따름...
그냥 마트알바하는 중년 아줌이었는데 착한데 스킬이 전혀 없어요
그냥 동네 일반인과 하는 느낌이라ㅎ
서울 강북쪽은 신설. 수유 망하고 불모지 되어서 이제 다들 선택을 강요 받고 있죠. 돈 더 보태서 회현 기거나 아예 바꿔서 휴게나 맛사지 가거나 아니면 시간 더 보태서 승무. 대흥 가거나 난 그래도 할줌마랑은 못하겟다 하면 어차피 시간 쓰는 거 더 시간 보태서 송림. 단대 다거나....진짜 지금 서울 강북 일대는 여관 쪽으로 최악입니다. 아마 누가 3년 전 쯤 수유나 신설 정도 수준의 아줌마들로 여관 열어도 독점시장될 정도로요.
그쪽이면 회현가는게 나을텐데 회현은 좀 마니 비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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